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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4.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2.04.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2월 4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 . . . . 보통 일본여행을 오면 최대한 이른 시각에 일본에 도착하는 비행기 편을 타고되돌아갈 때는 최대한 늦은 시각에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체류하려 노력하는 편이지만하루에 한 편만 운항하는 피치항공의 오키나와 노선은 시간대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다.돌아가는 편이 오후 1시 10분에 나하 공항을 출발하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한시간 반 정도 전에공항에 가야 하는 걸 생각하면 마지막 날에는 어디 다른 곳으로 갈 시간 없이 시내에 머물러있어야 하는 문제가 있고어떤 돌발 변수가 생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무리해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시내에 있는 편이

2016.12.03. (25) 1년 8개월만의 재방문, 라운드 원 오키나와 하에바루점(南風原店)과 마지막 밤의 맥주.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2.03. (25) 1년 8개월만의 재방문, 라운드 원 오키나와 하에바루점(南風原店)과 마지막 밤의 맥주.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2월 3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5) 1년 8개월만의 재방문, 라운드 원 오키나와 하에바루점(南風原店)과 마지막 밤의 맥주. . . . . . . 폭우를 뚫고 어떻게어떻게 호텔까지는 겨우 살아서(?) 돌아갈 수 있었다.이 조그만 섬에서 최북단 한 번 찍고 오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정말 일본 본토 아니 막 미국 같은 대륙에서장거리를 자동차여행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한건지 싶기도 하고... 여튼 꽤 많이 지쳐있는 상태.그래도 오늘은 마지막 밤이고 지친 상태로 그대로 리타이어할 수는 없기에 방에 들어와 짐 던지고 다시 차 몰고 나와서... 라운드 원에 갔다! 이번에 방문한 매장은 어제 갔던 곳이 아닌 '하에바루점(南風原店)' 오키나와 현 내에는 총 두 군데의 라운드 원 스

16년 7월 홋카이도 7박 8일 나홀로 배낭여행 - 6일차

16년 7월 홋카이도 7박 8일 나홀로 배낭여행 - 6일차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이제는 마지막 여행의 행선지로 가야할 시간이었다. 귀국을 위한 삿포로행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이 날은 힘든 여정을 직감이라도 한 듯이 일찌감치 눈이 떠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무려 아사히카와에서 하코다테로 향하는 기나긴 여정. 당연히 JR 레일을 이용함에도 거진 5시간 정도가 걸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게다가 중간에 삿포로에서 갈아타야 했기에 시간이 좀 더 걸렸던 것도 있고... 빨간펜으로 그려놓은 것이 당일 여행 경로. 8시 이전 아침 일찍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착했을 때는 이미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오후였다. 급행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여정을 우습게 봤던게 6일차의 패배요인이 아닌가 싶다. 물론 나름대로 재밌었지만 종일 기차

2016.12.01. (23) 오키나와 섬 최북단, 해도 미사키(辺戸岬 / Cape Hedo)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016.12.01. (23) 오키나와 섬 최북단, 해도 미사키(辺戸岬 / Cape Hedo)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2월 1일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3) 오키나와 섬 최북단, 해도 미사키(辺戸岬 / Cape Hedo) . . . . . . 지난 오키나와 여행 땐 윗 지도의 나고 파인애플 파크에서 왼쪽으로 꺾어 츄라우미 수족관을 다녀오느라오키나와 본섬의 최북단을 시간상 + 체력상 올라가지 못했고 그것에 대한 아쉬움을 꽤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는 C君과 함께 다른 일정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캔슬하는 한이 있더라도3박 4일의 기간동안 어떻게든 오키나와 섬의 최북단인 해도 미사키(辺戸岬) 만큼은 꼭 다녀오자는 약속을 했고나고 파인애플 파크와 후르츠 랜드 구경을 마치고 거기서 바로 최북단을 향해 내비게이션을 찍고 올라가기 시작했다.날씨는 여전히 흐리면서 또 살짝 가랑비가 내렸다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