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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워게이는 어뢰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다

[W.o.WS] 워게이는 어뢰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다

전에 미네카제가 너프당하면서 5티어 구축함의 권좌에서 내려올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지만 어쩌다가 이런 수준까지 떨어졌는지... 이건 처참 그 자체네요 -_- 미네카제의 어뢰가 무려 10노트 넘게 느려지면서 명중률이 극도로 떨어져버렸습니다 장전이 빨라지면 뭐합니까 쏴도 맞질 않는데... 민첩한 구축함, 순양함들은 물론이요 전함들조차 완전 무방비 상태가 아니라면 손쉽게 피해버립니다 피탐지거리 한계인 6km에서 투발한 어뢰는 목표물에 도달할 때면 이미 유효 범위가 1km 뿐이라서 어뢰 방향 바깥쪽으로 피해버리면 간신히 맞아야 할 순간에 사거리에 걸리기도 일쑤구요 그렇다고 근거리에서 쏜 어뢰는 잘맞느냐면 워낙에 느리니까 어뢰 사이로 막 피해버리는 장면도 자주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0) 김백수, 건담. 대지에 서다!!!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0) 김백수, 건담. 대지에 서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0) 김백수, 오다이바에서 뉴욕을 외치다. 2년전 도쿄에 처음 왔을때 나는 이 곳에 건담을 보러 왔었다. 2014년 6월 처음 들른 도쿄에선 여행 기간 내내 비가 뿌려지고 있었고 나는 우산 하나를 받쳐 들고 비가 새는 운동화를 신고서 건담을 보러 오다이바에 갔었다. 이번에도 역시나 오다이바에 건담을 보러 가지만 그 때와는 다르게 날씨는 화창하고 비도 오지 않는다. 덥고 습한 도쿄의 한 여름 날씨는 음료수나 물을 달고 다녀야 할 정도로 힘들다. 다이바역에 내리면 후지 테레비 본사 사옥이 보이는 데 후지 테레비 본사는 2년전 비를 맞으면서 들렀던 기억이 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과감히 패스하기로 하자. 다이버시티 도쿄는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3부 - 아라시야마 토롯코 열차, 오코치 산장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3부 - 아라시야마 토롯코 열차, 오코치 산장

eggry.lab|2016년 12월 18일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1부 - 교토 도착, 요도바시 카메라, 규카츠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2부 - 아라시야마 도착, 노노미야 신사, 텐류지 아라시야마에 왔으니 토롯코 열차를 타야... 아라시야마 토롯코 열차의 정식 명칭은 '사가노 관광 철도' 입니다. 토롯코는 차량 타입에서 온 애칭. 토롯코 열차의 토롯코는 Truck에서 온 단어라고 합니다. 석탄이나 광부들을 실어나르던 열차에서 나온 말인데, 오늘날에는 당시에 쓰이던 오픈탑 스타일 열차를 가리키는 의미로 쓰인다고. 영어 쪽으로는 공식명칭의 영어판인 Sagano Scenic Railway 혹은 Romantic Train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2부 - 아라시야마 도착, 노노미야 신사, 텐류지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2부 - 아라시야마 도착, 노노미야 신사, 텐류지

eggry.lab|2016년 12월 17일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6. 12. 7.~12. 10. 교토 여행기 1부 - 교토 도착, 요도바시 카메라, 규카츠 숙소에서 주는 아침 대충 먹고 나갑니다. 오늘은 아라시야마 간 뒤에 니조 성의 아티스틱 카를 보려고 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서 아티스틱 카는 중간에 스킵하고 원래 내일 예정인 이나리로 점프했습니다. 어쨌든 오전+이른 오후는 아라시야마에서 다 보냈네요. 숙소에서 주는 밥은 뭐 그냥 기본적인 빵 정도... 음료는 커피 정도 있습니다. 우유 사둘 걸. 확실히 일본은 빵과 버터가 좋네요. 이전 편에서도 말했지만 이쪽은 약간 패션가 느낌이 있더군요. 가게가 크거나 거대 브랜드가 있거나 한 건 아닌데 자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