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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가도카와 굿 잡!」(訳 마루코)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가도카와 굿 잡!」 2012년 06월 19일 영 에이스 증간・「알티마 에이스」7월호【AA】발매 특별부록「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포함. 특별부록「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신지로 씨 일러스트로 사이즈는 B2 (약 51cm x 73cm) 게이머즈 본점에 샘플 전시「영 에이스 때에 이어 가도카와 굿 잡! 훌륭한 포스터다!!」 『Fate/Zero 남자로 가득한 포스터 마스터편』이 부록인 영 에이스 증간「알티마 에이스」7월호【AA】가 18일에 발표가 되어, 게이머즈 본점에 샘플을 전시하여『영 에이스 때에 이어 가도카와 굿 잡! 훌륭한 포스터다!!』POP이 붙어 있었다. 『Fate

2012-259. 일본 칸사이 여행기 (31) - 기온의 옛날거리에서 마이코를 만나다!
교토의 버스도착안내 시스템. 모든 정류장마다 다 있는 건 아니고 큰 정류장 위주로 설치되었는데 전자식이 아닌 우리나라의 예전 서울지하철 2호선처럼 플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전전 정류장을 표시해주면서 현재 버스의 위치를 저렇게 노란색으로 표시. 느끼는 건데, 딱히 고장이 없다면 오히려 디지털보다 이런 플랩식 행선기가 간단한 정보를 담고 있어 알아보기 더 편한 듯 합니다. 제가 서 있는 버스정류장. 도시샤 대학은 교토 지하철 카라스마선 이마데가와에키 역이 지나다니는 곳입니다. 저 지하철을 타고 가면 교토 역으로도 갈 수 있는데 저는 이 날 버스 1일패스 때문에 열차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교토에서는 정말 단 한 번도 열차를 이용하지 않았네요. 오사카에서 교토 가는 것, 교토에서 다시 칸사이공항으로

2011. 09. 오사카 여행기 - 1. 출발, 오사카로..
2011년 9월의 어느 날..그러니까, 추석 연휴 첫 날이였을 것이다.. 대부분 추석 연휴 전/후로 하루정도는 쉬기 때문에,나 역시 하루 휴가를 내고,캐나다 어학연수 이후 2년만에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 목적지는,거리도 가깝고,꼭 가 보고 싶었던 일본, 오사카.. 인천 출발 제주항공은 9시에 출발하는데,명절과 같은 연휴에는 공항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최대한 빨리 도착하는 편이 좋다..국내선이야 40분 전에 도착해도 어떻게 탈 수 있지만,국제서는 최소한 2시간 전에는 도착해 주는 편이 좋다.. 새벽 6시..집 앞 리무진 정류장에서 인천공항행 리무진을 탔다.. 인천공항은 여행 뿐 아니라,주말에 드라이브 하면서 몇 번 다녀오는 곳이다.. 식품회사에서 일하기 때문에,인천공항에 있는 커피숍, 올리브영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도자기 만들기 체험,마로야키 공방[12]](https://img.zoomtrend.com/2012/06/17/a0016483_4fdcade53c5a6.jpg)
[12년 3월 큐슈 아마쿠사여행]도자기 만들기 체험,마로야키 공방[12]
아마쿠사는 일본에서도 백자의 원료가 되는 흙의 원산지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런 아마쿠사의 흙을 이용해 도자기를 만드는 공방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가게에 진열된 제품들,그릇을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ㅜㅜ)꿩대신 닭이라고 젓가락 받침을 몇개 구매했습니다. 가게 내부도 세련된 느낌이네요 :) 이곳에서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교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릇을 선택해 그림을 그리면 유약을 발라 도자기를 구워 준다고 하네요 나름 창의적인 그림솜씨를 발휘해 만든 제 캐리커쳐(...) 2주쯤 뒤에 한국으로 배송된 그릇,생각보다 그림이 연하게 그려지긴 했지만 도자기 색이 예쁘게 나와서 만족, 현재 저희 집에서 반찬그릇으로 절찬 사용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