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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7월도쿄]신주쿠의 괜찮은 이자카야,카나에鼎(かなえ)[4]

[12년7월도쿄]신주쿠의 괜찮은 이자카야,카나에鼎(かなえ)[4]

지난 7월의 부녀자들 모임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여성들의 모임때 간 신주쿠의 이자카야 카나에입니다. 모임멤버중의 한분이 여기 단골이라고 해서 가본 곳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신주쿠역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03-3352-7646/東京都新宿区新宿3-12-12 B1F 기본안주인 계란말이,달달한게 맛있더군요. 역시 이자카야에 왔으면 닭튀김이죠. 그날그날 달라진다는 모듬회,정어리,도미,문어,참치,선도는 꽤 좋은 편입니다. 회를 다 먹으면 정어리뼈를 구워서 줍니다.바삭하게 구워진 뼈를 오독오독 씹어먹는 재미가 나름 쏠쏠하네요 문어와 여름야채의 안초비볶음,이게 맛있더라구요!!쫄깃한 식감의 문어와 콤콤하고(...)짭조름한 안초비가 잘 어울립니다.

[12년7월도쿄]햄벅스테이크 전문점,츠바메그릴 시부야 마크시티점 (つばめグリル 渋谷マークシティ店)[2]

[12년7월도쿄]햄벅스테이크 전문점,츠바메그릴 시부야 마크시티점 (つばめグリル 渋谷マークシティ店)[2]

이번에 속해 드릴 곳은 햄벅스테이크로 유명한 츠바메그릴 시부야 마크시티점입니다. 시부야뿐만이 아니라 도쿄 여기저기에 점포가 있는 유명한 경양식 레스토랑이에요. 자세한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시부야역에서는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03-5428-3403/住所 東京都渋谷区道玄坂1-12-3 渋谷マークシティ イーストモール 4F 영업시간 : 11:00~23:00(라스트오더 22:30) 제가 시킨 건 여름야채를 곁들인 일본풍 햄벅스테이크 런치세트.가격은 대충 천엔대 중반입니다. 전채로 나오는 통째로 토마토 샐러드,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 토마토 속에 드레싱이랑 다진양파를 넣었습니다. 잘 익은 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과 아삭한 양파의 식감이 잘 어울리는 샐러드

yokohama city.

yokohama city.

I my me mine|2012년 8월 26일

- 스물 넷 즈음에 도쿄에서 살던 그 시절에 가장 좋아하던 곳은 하라주쿠에서 시부야로 넘어가던 캐슬 스트리트와 요코하마였다. 캐슬 스트리트는 후엔 정말 생활과도 같은 공간이 되어서 처음에 받았던 그 느낌을 많이 잃어버렸다고 생각했지만 도쿄를 떠나온 이후 그곳은 다시 첫 기억 그대로 나에게 남은 공간이 되었다. 당시에도 알고있었다. 매일 오는 생활권인 이 곳이 언젠가는 추억 속의 공간이 되고 그리움이 될거라고. 그리고 정말 그리움으로 남았다. - 요코하마는 당시에도 관광객처럼 놀러갔었던 기억이 난다. 도쿄의 야경과는 또 다른 야경이 펼쳐지던 곳. 요코하마 여객터미널에 앉아서 야경을 보며 들었던 노래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지금 그 노래를 들어도 그때만큼 감상적여지지는 않는다. 그때는 그 곳에 앉아서 외롭

일본마비노기 스레드에서 본 것들(1)

일본마비노기 스레드에서 본 것들(1)

더블촙의 저돌맹진|2012년 8월 25일

요새 개편이 많이 되면서 후타바채널 마비노기 스레드도 그제(이틀전)서야 빨리 1030개의 글을 넘어가게 되는군요.오늘은 좀 특이한것만.한국 중국 등지에서 매크로를 박멸하다보니 일본에서는 매크로가 느는 느낌입니다?!(그렇다고 해도 발레스에서의 매크로행진만큼은 아닐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치타펫 새로 나온걸까요? 아니면 언제 나왔던 걸까요?처음보는군요.후타바채널 마비노기스레에서 신 펫 피닉스에 대한 소감 : "이거 무슨 반투명?" 당연히 화염의 에르그도 나왔지만... 수호의 영혼석이 나왔다는군요.부활과 동시에 일정시간 무적모드인듯.(단, 나오의 영혼석보다 2배 비쌉니다. 뭐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