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463 posts![[13년 9월 후쿠오카]텐진 이와타야 백화점, 타츠미 스시[4]](https://img.zoomtrend.com/2013/10/07/a0016483_52516a777fcb9.jpg)
[13년 9월 후쿠오카]텐진 이와타야 백화점, 타츠미 스시[4]
관련글 : 09년 11월 북큐슈여행,감동적인 맛의 초밥, 후쿠오카 야마나카(やま中)[2] 저녁을 먹으러 간 텐진 이와타야 백화점의 타츠미스시입니다. 예전에 소개했던 야마나카와 함꼐 후쿠오카에서는 유명한 노령 초밥집 인기있는 곳이라 기다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일찍 가서 그런지 자리가 있었습니다. 제가 먹은건 요리와 초밥이 조금씩 나오는 디너특선세트(5,500엔..on_) 기본세팅, 전채 녹말을 뭍혀 튀긴 후 간장소스를 끼얹은 찰떡, 어..이거 맛있어요...뭔가 튀김솜씨가 절묘해... 바삭하고 말캉하면서도 부드러워... 이건 뭔가의 생선껍질초무침(...복껍질 같은데;)쫀득한 젤라틴느낌의 껍질과 새콤한 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회모듬.오징어구이,참치 대뱃살,방

2013-313.(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3) 나고야 최대 상점가, 오스(大須商店街)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3) 나고야 최대 상점가, 오스(大須商店街)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0. 6
![[13년 9월 후쿠오카]후쿠오카의 역사를 알수 잇는 곳, 하카타 역사관 [3]](https://img.zoomtrend.com/2013/10/06/a0016483_525028beda51b.jpg)
[13년 9월 후쿠오카]후쿠오카의 역사를 알수 잇는 곳, 하카타 역사관 [3]
식사를 하고 찾아간 곳은 캐널시티 근처에 잇는 쿠시다 신사. 쿠시다 신사의 부적뽑기함, 무려 일본어, 한글,영어,북경어,광동어를 커버합니다. 이제는 신이 되려면 외쿡어는 기본! 신사의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는 고양이 '언제 그차냐옹...' 쿠시다 신사 한켠에 있는 하카타 역사관, 입장료가 300엔이었던가...지하철 일일 승차권이 있으면 살짝 할인이 됩니다. 관내에는 후쿠오카의 이런저런 문화재와 후쿠오카 최대의 축제인 야마가사 축제에 대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면 비디오도 볼 수 있고...대충 이런 헐벗은 아저씨들이 가마를 끄는 축제입니다. 야마가사 축제때 입는 유니폼(?)의 무늬 각 팀마다 무늬가 조금씩 다르

2013-31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4)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럭셔리 온천료칸, 수명관.
(4) 게로온천(下呂温泉)의 럭셔리 온천료칸, 수명관.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마루하 식당에서 기분 좋은 점심을 먹고 바로 첫 번째 관광지이자 숙박지인 게로온천으로 이동한다. 게로(下呂)는 아이치현 위 기후현에 있는 작은 도시로 지역의 온천을 활용한 관광, 숙박사업이 발달된 작은 온천 도시이다. JR로 열차가 다니긴 하지만, 공항에서 상당히 먼 편이고, 대중교통으로의 접근성이 좋지 않은 첩첩산중에 있는 곳이라 아무래도 한국인들에게 있어 관광지로서 크게 알려지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