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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 연애 조작단" 블루레이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로맨틱 코미디 내지는 로맨스 영화 역시 극장에서 꽤 보는 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하나 있다면, 이 영화를 보러 가면 주로 연인들이 난리가 나는데, 왜 절 외계인 보듯 하는지 원;;; (사실 대부분의 영화를 절대 혼자 갑니다. 어떤 영화이건간에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는 시간이 좀 지나서 국내의 스타일상 블루레이 나오기 힘들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나옵니다. 일단 전 고민좀 해 봐야 할 듯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23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0년 출시사 : 컨텐트존 출시일 : 2013
[1박2일] 신분상승 레이스
본래 7멤버였으나 주원이 하차하면서 6멤버로 줄어든 <1박2일 시즌2> (이하 1박2일) 이번주에도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1박 2일을 본 나의 느낌 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1박2일;신분상승 레이스> 이번주 1박2일은 신분상승 레이스편으로 방송되었다. 노비문서를 새로 쓰는 멤버들의 모습이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노비 분장을 하고 저녁을 구해오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저녁식사를 하는 그들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군침을 돌게 하는 무언가를 들게 해주는 가운데 노비와 양반의 신분뒤집기 대결을 하는 그들의 모습은 나름 웃음을 주게 한다.. 아무튼 이번 1박2일 잘 봤다.. 시즌2도 이제 끝을 향해 가는구나.

톱스타 - 뻔한 이야기 속을 누비는 불꽃같은 심리
솔직히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는 많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 말고 또 다시 배우가 감독을 맡은 영화가 있는데, 이 영화만 보게 되었습니다. (한 주에 두 편 이상은 더 이상 소화하기 힘들다는게 제 결정이죠.) 솔직히 이번주는 딱 하나로 넘어가고 싶었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는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영화판에서 한참을 활동하던 배우가 직접적으로 영화 이야기를 만드는데, 배우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달은 굉장히 독특한 달입니다. 두 배우가, 한 때를 풍미했던 배우와 지금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가 각자 자신만의 영화를 감독으로서 만들어내고, 한 주 간격으로 영화를 시장에 풀어놓은 상황입니다. 하정우의 영화는 이미 공개가 되었고, 그럭저럭 괜찮다는

톱스타 (2013) 감상 잡설
스토리는 태식(엄태웅 분)은 원준(김민준 분)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데어느 날 원준이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치게 됩니다.그 혐의를 모두 누명을 쓰겠다는 태식의 말에원준은 감사의 의미로 평소 연기자를 꿈꿨던 태식에게 자신이 맡은 주인공 배역을 주는데요.그러면서 점점 인기를 얻는 태식은 점점 더 욕심이 들게되고.... 뭐 대충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배우 박중훈이 감독을 맡은 영화입니다.요즘들어 배우가 감독을 맡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이번에 하정우도 그렇고.... 사실 스토리가 그냥 뻔하다면 뻔하다고는 할 수 있어서그리 큰 기대 안 가지고 봤는데정말 그냥 그랬던 영화.... 일단 영화보면서 제일 짜증났던건뭔 놈의 장면이 5초 정도만 나오고 바로바로 넘어감어떤거는 캐릭터의 심리를 표현하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