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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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남자 엄태웅 연기력

적도의 남자 엄태웅 연기력

적도의 남자 마지막 눈동자 위치 정상으로 바꾸는데 소름이 쫘악..헐 대박. 마지막에 눈동자 딱 돌아올 때!정수리까지 소름 돋아서 두피가 땡겨보긴 처음이다!이 드라마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대박임. 진짜 재밌음!!처음에 임시완만 보고 말려고 했는데 이젠 수,목이 기다려진다!! 엄태웅 연기 진짜 잘하더라.. 마지막 장면 대박이었다! 오늘 저녁먹으면서 어김없이 닥본사를 했는데ㅠㅠ아정말 요즘 제 삶의 낙이에요ㅠ..엄태웅씨를 다시 한번 보게되었구 정말 소름돋는 연기에 몇번이고 박수갈채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더 기대되요 어떤 연기를 또 해주실지ㅠㅠ오늘 너무 잘봣어용 다음주까지 언제 기다리징 ㅠㅠ 오늘 시작하는 시간 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자리를 못뜨고 소름끼치며 보았다!마지막에 엄태웅 눈

적도의 남자, 복수 뒤에 서린 애증의 '소시오패스'

적도의 남자, 복수 뒤에 서린 애증의 '소시오패스'

ML江湖..|2012년 4월 13일

수목 드라마에서 정통적인 스타일로 진중하게 그려내는 '적도의 남자'가 욕망과 야망 사이에서 로맨스까지 그리며 이번 주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데 여기서 보여주는 사랑 이야기는 앞을 못 보는 남자와 그의 눈이 되고자 다가서는 여자의 구도로, 무언가 애잔하고 쓸쓸함을 자아낸다. 단지 앞이 못 보여서 도와주는 그런 거라 보기엔, 지원의 마음은 이미 이 남자 선우에게 다가갔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선우는 왜 이 여자를 사랑하게 된 것일까.. 혹시 장일이 좋아하는 걸 알고서 뺏고자 하는 마음이었을까? 어찌보면 자신을 이 지경까지 만든 그 모든 내막을 알고서, 서서히 복수를 준비하는 선우 입장에선 불가능한 것도 아닐지다.. 어쨌든 지원과 선우는 사랑의 데이트를 시작했다. 어두운 골방에서 유일하게 그녀에게 책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