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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마사 영웅편 시작!
0. 5편 숙성기 끝! 은성호가 어떤 존재인지 관계 설명! 중요한건 카게아키가 왜 항상 마지막에 착한 사람들을 죽였는지 비밀이 풀렸다는 점! 양모님 너무 매력적임..ㅠ_ㅜ 1. 영웅편 시작합니다!

장갑악귀 무라마사 -제2편- 쌍노기(双老騎) - 8
이글루스는 가면 갈수록 태그를 쓰기 불편해지네요. 글 접기 태그가 막힌 것을 이제야 알아서, 부랴부랴 수정했습니다. 쌍노기(双老騎) - 8 이튿날 아침. 마을의 젊은이 20명 남짓을 동원해서, 갱도의 파묻기 작업――을 하는 체――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좁은 길의 몇 개인가는 실제로 막혔다. 대관들은 이미 깨닫고 있을 것이다. 깨닫지 못했을 리가 없다. 이제 곧, 어떠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러면, 카게아키 님」 「네. 대단히 신세를 졌습니다, 오오토리 중위」
장갑악귀 무라마사 - 복수편 진행중.
영웅편 클리어하고 복수편 들어갔습니다. 말 그대로 복수에 관한 이야기. 1장에서 카나에와 유우히에 대한 복선이 풀리고, 1장 끝난 후 주인공 일행(?)의 행방 등이 밝혀지기도. 복수가 복수를 낳는 비참함이 주된 줄거리네요. 그런데 게임의 분위기를 와장창 망가뜨리는 이 개그. 진지한 상황에서도 꼭 빼먹지 않고 카나에&사요와 카게아키의 개그 소울이 작렬. 카나에야 완전 광년이처럼 미친개그를 숨쉬듯 해대지만, 카게아키는 목숨 건 전투중에도 개그를 해서 죽지 않나(...) 예 1. 적이 앞에서 대포를 겨누는데 등을 돌리고 도망. 당연히 뻥~ 예 2. 적이 뭔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는데 닥돌. "날 믿어라!" "ㅇㅇ" -> 뻥~ -> "...다음부턴 믿지 마라"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