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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도쿠가와 관련 이벤트라던지 별5 무라마사가 올 거 같다…⇐무라마사 왜 그렇게 좋아함?
38도쿠가와 관련 이벤트나 배포 서번트, 별5 무라마사가 올 거 같다 332 334>>332 웃었다 고찰 개무리수라 웃었다 ㅋㅋㅋㅋ 341>>332 아무래도 좋은데 발에 도구 주머니 다는 건 남자의 로망이라 좋아함 상황에 응해서 여러 도구를 꺼내 유효 활용했으면 344오오쿠 쓰러트리는 무라마사라던지 꽤 재밌는 구도라고 생각하니 나왔으면 하지만… 346고찰은 둘째치고 올해 일본풍 이벤트 많았고 여기 놓치면 당분간 무라마사 안나올 거 같으니까 기대하는 것도 당연 347무라마사 본편에서 나오면 좋을텐데 351>>347 본편에서 나오면 귀중한 별5 자리가 무라마사로 채워져 버리니까 오니랜드 같은 이벤트로 나오는 정도라면 느슨한 이벤트로 실장 회수했으면

2016년 주목할 팝 뮤지션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언제나 그렇듯이 새해가 되면 올해에는 또 어떤 신인이 등장해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고 흥분을 안길지 기대된다. 쟁쟁한 아티스트가 많지만 사이키델릭과 가벼운 팝의 정서를 함께 전달하는 Blossoms, 세련된 사운드를 앞세운 일렉트로팝 밴드 Kate Boy, 원숙한 포크 뮤지션 Pixx 등이 매체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흑인음악 신에서는 네오 소울 리바이벌의 기운을 조성하는 Lion Babe, 얼터너티브 R&B의 확산에 한몫할 Nao 등이 눈에 띈다. 이들은 좋은 작품으로 음악팬들에게 이미 어느 정도 지지를 얻었다. 2016년에 주목할 팝 뮤지션들이 아닐 수 없다. Lion Babe | 익숙하게 느껴지는 네오 소울 그룹 미국 뉴욕 출신의 이 혼성 듀오는 데뷔

악귀편 정리!
0. 악귀편은 긴 에필로그 같은 느낌. 선택지를 고를 기회도 마지막에 한번 뿐이어서 여담을 듣는 느낌으로 플레이! 1. 힘든 한때를 보내고 요양하며 (자책하며)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는 카게아키. 무라마사에게 이런것도 저런것도 시키며 즐겁게 노닌다.(응?) 그러다 갑자기 소리마치가 나타나서 무라마사를 납치! 무라마사 껍데기를 흩어 놓으며 크크ㅡㅋㅋ킄킄 거리자 카게아키는 분노로 야마가 돌아서는 선택지에 부딛친다.(죽인다 or 죽이지 않는다) 2. 인용 (죽이고 싶다) 절실하게 생각한다.무라마사를 빼앗은 남자가, 너무도 밉다. 하지만――무라마사를 죽인 것은, 이· 남·자· 뿐·인가. 소리마치가 한 일은 어느 의미, 복

무라마사 복수편 엔딩
0. 끝! 우왕 길었다. 1. 이번 편은 내용이 좋았다기 보다는 게임성에 점수를 높게 쳐주고 싶은 편이었다. 내용은 뭐랄까... 제대로 된 소재라는 느낌도 안들고 논의 자체도 진행하다 만 느낌..? 근데 선택지들과 게임오버의 향연이었다. (개그의 농도도 좀 짙어진 느낌) 공략집대로 안하면 어떤 결말이 나오는지 막 해봤는데 최고는 아마도 시시쿠와의 싸움에서 였던것 같다 ㅋㅋㅋ 클로킹 상태의 시시쿠를 상대로 어떤 감각을 믿어야 하는지 선택하는 장면에서 당연히 시각에서 사라졋으니 6감이지! 하고 6감 찍었다가 무라마사한테 '무리였다!!' 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택지의 향연 2. 이 편의 주요한 논의는 복수란 무엇인가. 복수라는 이름으로 합리적인 논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