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대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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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posts네버윈터나이츠 EE에 대한 궁시렁
빔독의 네윈나는 비서구권 유저들을 포기하고 선택한 행보는 그래픽의 향상입니다. 문제는 이게 십수년을 넘어가는 커뮤니티 모드와의 어울림 문제도 있고 해서 여러가지로 에너지 낭비로 밖에 안보인다는 점이겠죠. ~_~ 뭐 그래도 캐릭터와 상관도가 낮은 물관련 광원 효과를 개선한다거나 뭐 그런 점은 전반적으로 이득일 뿐이니까 나쁜 선택을 아니겠습니다. 다만 이런 행보를 벌이는 개발 집단이 브라이언 파고가 이끄는 인엑자일과 나란히 발더스 게이트 3 권리를 노렸다는게 흠좀무였다랄까요. 여하튼 소규모 리메이크 게임 회사가 에너지를 저쪽으로 쏟는 통에 네윈나EE에 대한 비영문권 유저들의 관심은 자연히 도태되었습니다.. 빔독은 초기버전부터 트루타입폰트(TTF)에 대해 언급을 했었지만 비영문권에서는 이게 DDS형식으로
옥토패스 대륙의 패자에 대한 잡담
옥토패스 대륙의 패자에 대해 간단하게 들은대로(카더라로) 적을려다 너무 큰 정보 실수가 있다라는 직감이 드는지라 직접 확인하고 있는 중인데 옥토패스 대륙의 패자는 이제보니 제작진 정보가 거의 공개가 안된 상태네요. 기본적으로 옥토패스 트래블러 제작진이 차기작인 브레이블리 디폴트 2 개발에 주력하면서 대륙의 패자 개발에도 도움을 주는 형태이고 대륙의 패자는 요코야마 유우키씨의 제4개발사업부에서 담당하는걸로 나옵니다. igdb는 사업부서 9(IX)라고 적혀 있지만 공홈쪽의 정보를 신뢰하는게 옳겠죠. 문제는 요코야마 유우키씨와 성우들 외에 정보는 딱히 풀린게 없어서 그나마 노출된 인원은 저렇게 본편의 크레딧으로 올라온게 4명 정도이고 그마저도 전부 순수 스쿠에니맨인걸로 파악된단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보
10월을 마무리하는 폰겜 잡담
1. 디즈니가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믹시와 손을 잡고 핀볼계 게임인 스타 스매시라는 게임을 11월 16일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스타 스매시 약칭이 스타마스인건 믹시답다면 믹시다운 약칭이네요. 평범하게 생각하면 스타스마일텐데 -3-;; 카카오 게임즈가 사이게의 월드 플리퍼의 글로벌 판권을 가져간 이유로 코로나 특이점때문에 라이트유저들의 게임소비 패턴에 특이한 동향이 있다고 추론 할 수 있는게 작금인걸 생각하면 믹시와 디즈니도 적절한 시점을 노린 잘 노린 작품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 인게임내 게임 스토리를 즐기기 위한 코믹스 제공 등등 혹여라도 게임적 완성도를 숨기기 위한 트릭이 있는게 아닌가 싶은 의문부호가 찎히는 부분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16일이 되봐야 좀 더 확실한 승패를 가
발더스게이트3에서 드래곤에이지의 향수가 느껴진다
스팀의 얼리 억세스 출시는 자유도가 어느 정도 이상 보장되는 RPG라면 버그 대환장 파티라는 소리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때까지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래도 인방하는 양키들 영상들이나 스레의 의견을 보고 있노라면 돈법사놈들은 멀리가면 바이오웨어의 네윈나, 그리고 특히 드래곤에이지를 정말 신경쓰는게 아닌가도 싶더군요. 솔까 드에의 모리건 복장 합성하면 위화감 없을 것 같단 말이죠. .. 생각해보면 아크게임즈의 네버윈터나이츠나 터바인(현재는 스탠딩 스톤즈)의 DDO같이 연식이 오래된 넷게임들은 비쥬얼적으로는 답이 없고 발게3의 게임성과 관련된 디비니티야 보다시피 D&D 표준 외모와는 꽤 차이가 있긴 하죠. 국내야 루리웹같은데서 한글화 타령하는걸 보면 그냥 얼리 억세스 구입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