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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첫눈, 눈내리는 등교길, 아이들과 눈싸움

24년 첫눈, 눈내리는 등교길, 아이들과 눈싸움

김케터의 동행|2024년 11월 27일|IT리뷰

24년 첫눈, 눈내리는 등교길, 아이들과 눈싸움 아이들과 등교길을 같이 갔다. 첫째 딸이 좀더 어릴적 5~6세때 했던 말이 생각이 났다. "차들이 눈뒤에 숨었어요 ~" 라고 말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냥 이뻤다. 무엇을 하던지 ~~ 그리고 그런 창의적인 생각도 좋았던 것 같다. 올해 처음으로 눈이왔다. 등교길을 눈싸움을 하면서 갔더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 아들 녀석은 신나서 아빠 괴롭히기가 그렇게 좋았던 것 같다. 아직 다 단풍이 지지도 않았는데 눈이 내려서 화려한 붉은 색의 단풍나무가 눈이 싸여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것 같다. #첫눈 #일상 #생각

2024년 10월 일상 이야기

2024년 10월 일상 이야기

2024년도 어느덧 11월에 접어들었다. 이제 앗차 하는 사이에 또 금방 12월 되고 연말 되고 25년이 되겠지 후덜덜... 여튼 달을 하나 또 넘겼으니 지난 10월 동안 있었던 일상글들을 이래저래 끌적여봐야겠다. 첫 시작은 매일 바리스타룰즈 무설탕 커피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어보았는데 무설탕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우유의 문제인 것일까 단 맛의 문제인 걸까 기대치보다 못하고 물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실망이었다. 기존에 마시던 로어슈가가 훨씬 맛있음. 바리스타룰즈 제품군은 맛이 여러가지 인데 칼로리나 혈당 문제를 제쳐두고서라도 모든 제품 중에서 초록 패키지의 로어슈가 만한 맛이 없다고 본다. 커피 우유 1황이.......

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Der Sinn des Lebens|2024년 10월 26일|해외여행

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포덤챌 시즌2의 막바지. 나의 경우 일상이랑 스페셜 두 분야로 글을 쓰고 있는데 드디어... 8주 차 글만 쓰면 이번 시즌2도 마무리된다. 네이버 포인트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상품이 걸려있지만, 당첨자의 수도 매우 적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별 뜻을 두지 않음. 그냥 매주 내가 뭘 하고 살았는지 그걸 기록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하겠다. 블로그 포토덤프 8주 차 일상 일기를 올려본다. 이번 주는 뭐 하고 살았나~ 봅시다. 지난주 바깥에 일이 있어서 나오는데 인천 어딘가 모르는 곳에 큰 화재가 났더라. 찾아보니 서구 왕길동 산업단지라는데 피해가 막심한 것 같더라. .......

포토덤프 챌린지 10월 일상 마시안제면소 영종도 카페 미음 로또 꽝

포토덤프 챌린지 10월 일상 마시안제면소 영종도 카페 미음 로또 꽝

Der Sinn des Lebens|2024년 10월 13일|해외여행

포토덤프 챌린지 10월 일상 마시안제면소 영종도 카페 미음 로또 꽝 이번 주 있었던 일상 이야기들을 나열해 보는 시간. 네이버 블로그 이벤트 참여할 겸 겸사겸사 적어보는 포덤챌. 그러면 시작해 봅시다. 3주간 다녀왔었던 유럽. 귀국한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되었다. 그때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글 쓴 것도 유럽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귀국하니까 한국 이야기로 쓰게 된다. 최근의 날씨는 들쑥날쑥했다. 낮에는 여전히 더운데 밤에는 그래도 선선함. 미세먼지 지수는 어느 날은 나빴다가 어떤 날은 또 깨끗하고. 불백 해서 먹었다. 남자 혼자 살아도 나름 잘 해먹고 산다. 깻잎도 있어가지고 깻잎이랑 같이 고기 + 쌈장 해서 먹으니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