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모니카

포스트: 9|아이템:산타모니카(7)
Tags

Posts

9 posts
trip of family reunion (2)

trip of family reunion (2)

[24th. March. 2015. Tuesday] 아침부터 그녀는, 아니지, 새벽같이 일어난 그녀는... 시차를 하나봅니다.머리에 롤 마시고 룰룰룰~노래를 하십니다. 아마도 곰세마리 노래가 아니었을까...태양을 피하기 위해 기필고 선글라스까지 끼시겠다는 삐삐양 그리하여 오늘의 룩이 완성됩니다. 그리고 가는 곳은 코스트코 & 토이져러스 두 곳이 바로 붙어있다고 해서 겸사겸사~토이져러스 사진은 없고, 코스트코 사진만 투척 이 날은 주말에 먹을 가족모임에서의 고기와 음료등을 구매하기로 하고 갑니다. 더해서 나의 잡다구리한 필요거리들과 함께:) 충격적인 사실은, 산페레그리노가 한국 코스트코에서도 28,000원 정도 하는데 이곳에서는 tax해서 $13 개충격...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0) 일곱째날, LA의 명물들

2012.10.06~10.14 미국 서부 여행 (10) 일곱째날, LA의 명물들

Eugene's shelter|2013년 1월 23일

■ 일곱째날 ■ 까마릴로 프리미엄 아울렛 ▶ 산타모니카 ▶ 파머스마켓 ▶ 그로브 일곱째날이 밝았다. 내일은 일어나자마자 출발이므로 오늘 하루에 모든것을 마무리해야 했다. 주인집 내외 및 동료들이 상의하여 이 볼거리 많은 도시에서 어떤곳에 선택과 집중을 할것인가를 결정했다. 결론은 쇼핑은 중요하다. 누구나가 좋아할만한 곳 위주로 가야한다. 숙소가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OK. 그리하여 나온 첫코스는 LA에서 제일 가깝다고 하는 까마릴로 프리미엄 아울렛이다. 아침으로 나온 떡만두국으로 배를 채우로 출발했다. 조식을 챙겨주는 숙소는 확실히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듯. 역시 폭풍 쇼핑으로 사진없음. 2013년 초 기준 지도 및 브랜드이니 참고 하시길... 일행들 모두 평균

California Road Trip (2): 웨스트우드 & 게티 센터

California Road Trip (2): 웨스트우드 & 게티 센터

dis-Contents|2013년 1월 6일

2012년12월22일. 로드 트립의 두 번째 날이 밝았다. 아침 일찍 나선다고 한 것이 9시. 이 날의 첫 일정은 게티 센터였다. 게티 센터 가는 길에 UCLA 근처 동네인 웨스트우드를 지나야 했기에 아침은 그 동네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대학 근방 동네답게 웨스트우드는 LA답지 않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가게들이 많다. 그 중 헤드라인즈(Headlines, 10922 Kinross Ave., LA, CA 90024)라는 다이너에 들러 오믈렛과 프렌치 토스트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둘이 양껏 먹고 20.25불밖에 안 나온 데다가 아보카도가 든 오믈렛이 무척이나 '캘리포니아' 스러워 만족스러웠다. 이름하여 '웨스트우드 오믈렛.'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 그리고 게티 센터. 사실 게티 센터는 너무 커

09 LA: 산타모니카로의 드라이브와 Wilshire Plaza Hotel

09 LA: 산타모니카로의 드라이브와 Wilshire Plaza Hotel

Spice of days|2012년 6월 16일

자야할 시간에 산타모니카로의 드라이브. 생각지도 못 했던 재미났던 경험. 비록 정말 찍고만 왔지만ㅋㅋ 월셔호텔이 그랜드도 있고 비버리힐즈도 있고...그중에 엘에이 한인타운에 자리잡고 있던 호텔. 지금은 리뉴얼이 됐으려나? 이때는 정말 룸사진을 찍을 생각도 안 했을 정도로 우중충했더랬던;;;그나마 현지 가이드분말씀으로는 그래도 엘에이지역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나름 괜찮은 곳이라고는 했는데...위치는 한인타운에 있어서 걸어서 나가면 바로 음식점들이 즐비하는 거리에 도달하니 먹을 거 걱정할 필요는 없었을지는 몰라도 시설은 정말 너무 우울...방만 넓었던 기억밖엔 없다-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