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의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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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
본래라면 작년에 일본에서 미리 본 작품이었어야 했는데요, 일정이 빡빡했던 관계로 너의 이름은. 과 저울질을 했었거든요. 원작을 봤던 쪽이니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당연히 국내개봉은 기대도 안 했고요.) 근데 마침 국내개봉도 했고 이 촌동네에서도 해주길래 봤습니다. 일단 스포일러는 당연히 있으므로 알아서 필터링하시고요, 이지메의 피해자&가해자에 관한 이야기는 생략하겠습니다. 왜? 이미 원작 연재되던 당시에 충분히 다뤄졌던 이야기니까. 그리고 이 주제를 끌어들이면 감상평이 단칼에 잘립니다. 작가 양반이 신경 쓰긴 했지만 현실과 빗대면 판타지에 가깝거든요. 뭐 중간중간 언급되겠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제쳐놓겠습니다. 첫번째로 이 작품에서 가장 걱정됐던 부분이 각본 부분이었습니다.

목소리의 형태 (극장판) 감상.
예전에 짤막한 단편으로 보았던 이 작품의 원작은 상당히 인상에 남았었는데 어느새 그게 정식으로 연재되고이렇게 극장판까지.... 나름대로 흥미가 있었으므로 정식 개봉한김에 극장으로 달려가봤습니다. 원작에 대한건 그 단편의 희미한 기억뿐이고 정식 연재분은 접해본적이 없기때문에 포스터라던지 홍보하는 내용들로보아서는 주인공 둘 사이의 관계 극복의 로맨스 주제 스토리겠거니 했는데... 그 실상은 상영시간 2시간 내내 무겁게관람자를 짓누르는 진중하고 심각한 주제의 퍼레이드. 별 생각 없이 관람을 하러 온 사람들이라면 한방 먹었을만... - 장점 1. 훌륭한 비주얼과, 음악, 연출. 극장판 아니메이니만큼 기본적으로 따라와야할 항목이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있어선 뭐...작중 클라이막스라 할 수 있는 그 두

'목소리의 형태' 유료시사회 관람후기
'목소리의 형태' 유료시사회 관람후기입니다. 4월 30일에 롯데시네마 상인에서 첫 유료시사회를 관람하고 5월 6일(토)에 CGV대구에서 프리미어DAY로 2회차 관람했습니다. 물론 양쪽 다 무사히 특전도 확보했습니다. ^^; '목소리의 형태'는 여자주인공인 '니시미야 쇼코'가 저와 같은 청각장애인인이어서 더더욱 끌리는 느낌이 강해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작중 쇼코의 성우는 하야미 사오리이며 설정상 임신중 감염으로 인한 청각장애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다만 작중에서 쇼코의 아버지가 전혀 등장하지 않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쇼코의 난청을 어머니 탓으로 돌리고 이혼했다고 하더군요.(이런 참 나쁜 인간...-_-+++) 원작이 만화인 것으로 보이는데 7권이나 되는 원작 코믹스를 읽어보면 보다

목소리의 형태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팜플렛이고용... 필름입니다!(마시바의 뒷모습...) 포스터는 받았는데.. 너무 커서 집에서 찍을곳이 없더라구요(..) 암튼.. 가로포스터 엄청 큽니다; 21:9로 뽑은건지 좌우로 엄청 넓어요! (근데 그냥 저 팜플렛에서 좌우 나무만 더 나오는 수준이라 의미 없는거 같기도 하고;;;) 이거 보러가는내내 무슨내용이었나 생각해봤는데 전혀 생각나지가 않더라구요.... 자꾸 일리단녀만 생각나서 곤란했습니다. (이건 애니화 안나옵니까..!) 원작을 단편만 봤었고 연재본은 안본 상태로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다른사람들 후기 보니 장면들이 많이 안나왔다고 하는데 저는 안봤기때문에 잘모르겠네요;; 내용은 딱히.. 안쓰겠습니다! 재밌었어요! 눈물도 많이 흘렸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