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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죽도시장, 회와 대게 외에도 먹거리 천국
어판장의 공영주차장 죽도시장 죽돌이 필자는 시장에 방문할 때마다 운하 건너편에 있는 공영 주차장에 차를 댄다. 어판장이 있는 주차장은 늘 주차 웨이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은 비도 오고 사람도 적을 것 같아서 어판장의 공영주차장으로 차를 몰고 왔다. 역시나 사람도 많고 차도 많다. 다행히 웨이팅은 안 했지만 4층까지 차를 올려야 했다. 정면으로 포항 운하와 송도동 일대가 내려다보인다. 높은 곳에 있으니 뷰도 좋네.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려서 계단을 이용. 죽도시장 어판장 조용한 주차장에서 1층으로 내려오면 이세계로 진입하는 듯이 갑자기 시끄럽고 왁자지껄한 시장통이 펼쳐진다. 주차장의 1층은 죽도시장 내에.......

포항 죽도동 추천 한식뷔페 <국이랑밥이랑>
영업시간은 11시~14시까지이며 딱 점심시간 영업만 하고 있다. 토, 일, 공휴일 영업하지 않는다. 사실 2주에 한번은 들를 정도로 자주 오는 집이긴 한데 포스팅한 지 오래되었으니 오래간만에 올려보려 한다. 이곳은 국과 밥은 갖다주시고 반찬만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 된다. 우선 입장하면 인원수를 말하고 각자 먹을 국을 말해주면 된다. 오늘의 국은 2~3종 정도가 준비되어 있으며 입장하면 정면에 적혀 있다. 금일은 소고기국, 미역국, 고등어 추어탕이다. 1인 가격은 9000원이다. 메인 반찬을 포함하여 밥, 국 빼고 총 15찬 정도가 준비되어 있다. 반찬의 가짓수는 올 때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오늘의 메인은 두루치기다. 산적도 나왔다. 사.......

포항 죽도동 화끈한 쭈꾸미의 <그집 쭈꾸미 죽도점>
검색해 보니 프랜차이즈로 보이고 방문은 처음이다. 토요일 휴무에 오전 11시 ~ 밤 9시까지 영업. 그나저나 '쭈꾸미'가 아니라 '주꾸미'가 표준어란다. 짜장면의 표준어가 자장면이라던 그때의 충격이 떠오른다. 그래도 어쩌냐 쭈꾸미가 더 맛있어 보이는데 방문 전부터 신기했던 것이, 쭈꾸미와 피자 세트다. 과연 어떻게 태어나게 된 조합일까. 궁금하긴 했지만 오늘은 탐색전으로 을 주문했다. 맵기는 어떻게 하시겠냐고 물어보셔서 맵찔이 이사님은 보통맛으로 우리는 매운맛으로 주문했다. 나중에 보니 매운맛은 +500원 추가되더라. 처음에 빈 접시가 깔린다. 어 뭐지? 밈.......

돼지국밥에 콩나물이? <영천얼큰돼지국밥> 포항 죽도동 신상 맛집
회사 근처에 신상 국밥집이 생겼다는 소식을 접했다. 국밥충으로서 가보지 않을 수가 없다. 찾아보니 작년 12월 말에 첫 리뷰가 작성이 되었고 오픈 일은 12월 20일이라는 사진도 찾았다. 오픈한 지 한 달도 안 된 따끈따끈한 신상 맞다. 프랜차이즈로 보이고 포항에만 5개, 다른 지역에 4개 해서 현재 총 9개의 지점이 있다. 검색해 보니 본점은 오천점으로 찾아진다. 근데 왜 상호는 영천일까. 양질의 돼지고기 생산지로서 영천이 유명해서일까. 아니면 사장님이 영천 출신일까. 돼지국밥집이 거의 카페 수준이다. 매장은 넓고 테이블 간격도 넓으며 새하얀 공간이 신상 가게답게 깨끗해 보인다. 큼직하고 간결한 메뉴판도 벽에 붙어 있고 키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