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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20_25_515] 예상치 못한 롱(?)코스 수락산_'20.5](https://img.zoomtrend.com/2020/06/08/a0101260_5ede1b6dee6cf.jpg)
[20_25_515] 예상치 못한 롱(?)코스 수락산_'20.5
지도를 보지 않고 수락산역에서 출발하기로 했는데전혀 예상하지 못한 코스를 따라서 올랐다 내려왔다 예상치 못한 롱(?) 코스 ^^ 정상에서 수락골~깔딱고개 구간은밧줄과 암릉구간으로 좀 위험했다. 중년 여성분 오르다가 포기를 하시네하산길에 사고를 당한 할아버지도 만났다 새로운 수락을 보고 왔다 = 일 정: '20. 5. 23(토) = 날 씨: 덥다 더워 = 코 스: 수락산역~귀임봉(285m)~도솔봉(538m)~정상(637m)~배낭바위~수락골~수락산역 = 거 리: 약 11.3km, 5시간40분 소요(10:38~16:18), 평균 2.3km/h 수락산역에서 천상병 공원쪽으로..... 詩가 시원시원하네
![[19_36_466] 장마틈 '이 죽일놈의 날씨' 수락산~도솔봉 산행_'19.7](https://img.zoomtrend.com/2019/08/03/a0101260_5d4553124a7d2.jpg)
[19_36_466] 장마틈 '이 죽일놈의 날씨' 수락산~도솔봉 산행_'19.7
남부지방에 장마에 태풍이 밀려와 서울에도 비를 뿌린다는 예보가 있었다. 약초산행 약속도 뒤로 미루었는데, 아침에 날씨를 보니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오랫만에 '수락산' 산행을 감행한다 장암역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서계 박세당 선생'의 생활의 흔적이 있는 석림사계곡으로 들어 간다 비가 내리지 않아서 메마른 계곡우산을 썼다 벗었다를 반복하며 산행을 한다. 주능선에 오르니 어찌나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던지 해도 뜨지 않고 '이 죽일놈의 날씨'란 표현이 적절 북한산, 의정부, 남양주 등 조망도 아주 훌륭했다. 역시나 조금은 무서운 '홈통(기차)바위'를 지나고, 바위틈에서 살아가는 소나무들을 바라보며, 정상에 다다른다 비가 잠깐잠깐 뿌리기는 했지만 시원함을 이길수는 없었다. 한참을 즐

불암산, 수락산 등산하기
보통 수락산을 많이 가기는 하는데.. 개인 적으로는 불암산과 수락산을 같이 동시에 타는 것을 더 좋아 한다.수락산으로 오르거나 불암산으로 오르거나 해도 그리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을 한번에 하루에 등산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거기까지는 안되겠지만.. 개인 적으로는 수락,불암의 길이는 약 6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초심자도 잘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길이도 긴것 같은데.. 그리 길지도 않고 말이다. 평상시 갔았으면... 7호선 수락산역에서 출발하여... 원자력 병원쪽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잡고 다녔다. (이때 장점은 목욕탕이 근처에 있어 좀 씻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등산후 찬물에 샤워를 하면.. 냉찜질 하는 효과도 거둘수 있다) 그

13_0306 매월당 깔딱고개로 정상 오른뒤 치마바위 내려서 벽운 계곡으로....
매월당 깔딱고개로 정상 오른뒤 치마바위 내려서 벽운 계곡으로.... 산행 일자 :2013년 03월 06일 10시 29분 시작 - 16시 47분 종료, 약 6시간 18분 소요.(휴식 1시간 포함). 산행 거리 - 7.9 km. 산행 코스 :수락산역1번출구 - 수락가든앞 - 능선길 - 매월당 - 깔딱고개 - 배낭바위 - 수락산정상(640m) - 철모바위 - 코낄바위 - 하강바위 - 치마바위 - 절터샘 - 새광장 - 물개바위 - 염불사 - 생활관 - 수락산역. 산행 일지 :오늘 산행은 별안간은 아니지만 전부터 한번 산에 데려가 달라는 산악회 회원들의 등 떠밀림에 할 수 없이 공지도 없이 시간되는 사람만 가게 된 산행이다. 산행지는 수락산, 시간은 수락산역 1번출구에서 오전 10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