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유니버스

포스트: 19|아이템:컨저링유니버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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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넌 (The Nun, 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0월 2일

2018년에 ‘코린 하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임스 완’이 각본 및 제작을 맡았다. 제임스 완 감독의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이자 컨저링의 스핀오프작으로 시계열상 가장 첫 번째 작품에 해당하며, 컨저링 시리즈에서 수녀 귀신이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내용은 1952년 루마니아의 산골에 있는 ‘크르차 수녀원’에서 ‘빅토리아 수녀’가 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해 ‘바티칸’에서 통칭 ‘미라클 헌팅’이라고 초자연적인 현상을 전문적으로 맡아서 해결하는 ‘버크 신부’와 아직 종신선언을 하지 않은 임시 수녀 ‘아이린’을 루마니아 파견해 현지에서 수녀원에 식료품을 납품하다가 빅토리아 수녀의 시체를 처음 발견한 ‘프렌치’를 안내인 삼아 세 사람이 크르차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2017)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8월 21일

2017년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만든 애나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컨저링 시리즈를 만든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고,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이다. (컨저링 유니버스는 컨저링, 애나벨, 더 넌 시리즈가 통합된 하나의 세계관을 말한다) 내용은 인형 장인 사무엘 멀린스가 부인과 어린 딸 ‘비’와 함께 행복하게 살던 중, 교통사고로 비를 잃고 그로부터 12년의 세월이 흐른 뒤. 샬럿 수녀가 보살피는 고아 아이들을 맡아서 기르게 됐는데.. 고아 아이들 중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를 절게 된 제니스가 한밤중에 들어가지 말아야 할 방에 들어갔다가 애나벨 인형을 발견하면서 그 뒤에 집안에서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며, 제니스가 인형에 씌인 악마의 표적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

애나벨: 인형의 주인- 괄목상대할만한 후속작

애나벨: 인형의 주인- 괄목상대할만한 후속작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8월 16일

애나벨 1편은 컨저링에 편승한 졸속기획작이었죠. 그것에 크게 실망하고 애나벨2는 절대 볼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번 2편이 상당히 평이 좋아서 보게되었습니다. 감독의 전작인 라이트아웃도 후반부에 큰 실망을 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스럽게 만족스럽게 나왔네요. 이번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컨저링의 프리퀄인 애나벨의 프리퀄로 애나벨의 첫 등장을 다룹니다. 다음 시리즈인 더 넌은 이거보다 더 전 이야기니 프리퀄의 프리퀄의 프리퀄....자꾸 이야기가 과거로 가는게 이러다가 애나벨10정도쯤되면 고대 이집트의 애나벨 이야기일지도 모르겠군요.본격적으로 발표한 컨저링 유니버스의 첫타자인데 다행히 연결점은 작은 떡밥과 쿠키정도이고 온전히 본연의 이야기와 1편과의 연결을 잘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에 1편 첫장면으로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