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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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6월 후쿠오카]정취가 느껴지는 후쿠오카의 포장마차바, 에비짱(屋台バーえびちゃん)[6]

[15년 6월 후쿠오카]정취가 느껴지는 후쿠오카의 포장마차바, 에비짱(屋台バーえびちゃん)[6]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 후쿠오카의 포장카차바, 에비짱입니다. 아빠는 요리사의 작가인 우에하라 토치의 단골집으로도 유명한 곳, 아빠는 요리사 속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가게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지하철 나카스 카와바타 역에서 걸어서 7분정도 걸립니다. 주소 : 福岡県 福岡市博多区 上川端町 冷泉公園前 영업시간 : 19:00~01:00(일요일 휴무) 언제 가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인기점이라 자리를 접으려면 오픈직후나 밤늦게 가는걸 추천합니다. 9시쯤에 가봤는데 사람이 꽉 차서 근처 닭꼬치집에서 시간 죽이다가 들어감... 카운터에 진열돼 있는 술들, 에비짱의 명물이라는 솔티독, 자몽과즙을 직접 짜서 만들어 줍니다. 땅콩은 생땅콩을 사서 직접 찐다는데 촉촉

[2013/02/28 목 - 2편] 개인 행동, 텐진, 잇푸도 라멘, 오호리 코엔, 나카스, 요시즈카 우네기야(130년 전통의 장어덮밥집)

실제 여정텐진에니메이트그라니프 티셔츠잇푸도 라멘오호리 코엔스타벅스나카스 카와바타요시즈카 우네기야호텔 일기오늘 #next_pages_container { width: 5px; hight: 5px; position: absolute; top: -100px; left: -100px; z-index: 2147483647 !important; }

[2013/02/27 수 - 2편]나카스 구시다 신사, 만쥬, 캐널 시티, 자 와타미 술집, 크로와상.

추후 업데이트 #next_pages_container { width: 5px; hight: 5px; position: absolute; top: -100px; left: -100px; z-index: 2147483647 !important; }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2. 모모치 해변과 나카스 주위를 걷다..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2. 모모치 해변과 나카스 주위를 걷다..

수륙챙이|2012년 7월 24일

후쿠오카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텐진에서, 버스를 타고 20여분 정도를 가면 모모치 해변이 나옵니다.. 시내에서 조금만 가면 볼 수 있는 그런 바닷가라서, 날씨가 좋을 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더군요.. 너무 늦은 시간 (8시? 9시?) 라서 그런지, 사람들을 많이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모모치 해변에서 볼 수 있는 뭐가 궁궐같은 건물입니다.. 뭔가 의미가 있는 건물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밤이 되니까 모모치 해변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별로 없는데, 후쿠오카타워와 저 건물 하나가 크게 보이더군요.. 그래도 후쿠오카까지, 바닷가까지 와서 그냥 갈 수는 없기에, 맥주 한 잔과 야키소바를 주문합니다.. 하루의 피로가 싹~~~~~풀리는 듯한 느낌과 함께.. 갑자기 피곤해 오더군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