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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는 데 1시간, 잊는 데는 오래 걸리는 얇지만 깊은 책 4권

다 읽는 데 1시간, 잊는 데는 오래 걸리는 얇지만 깊은 책 4권

책큐레이션 추천도서 다 읽는 데 1시간, 잊는 데는 오래 걸리는 얇지만 깊은 책 4권 읽는데 1시간 컷인데 여운은 일주일 감.... ㅠㅠ 가끔 그런 날이 있지 않나요? 마음은 복잡한데 두꺼운 책은 손에 잡히지 않고, 그렇다고 폰만 들여다보기는 싫은 날요. 책을 읽으면 더욱 피곤할 것 같은데 또 생각만큼 그렇지만은 않답니다✨ 오히려 책의 이야기에 쏘옥- 들어가서 시름(?)을 잃고, 마음이 정돈되는 날도 있다는 사실! 그런 의도라면 얇지만 여운은 깊은 책을 꺼내보세요. 가방 속에 쏙 들어가는 무게만큼 편안하지만, 그 세계는 묵직하게 다가오는 얇은 책. 제 인생책으로 네 권을 뽑아봤어요. 1. 보후밀 흐라발 3.......

역촌역 예쁜 카페 카페메이트 조용한 드라마 촬영 장소 아무튼, 맛집 책읽기

역촌역 예쁜 카페 카페메이트 조용한 드라마 촬영 장소 아무튼, 맛집 책읽기

카메아 책방|2026년 1월 15일|음식정보

주소: 서울 은평구 역촌동 27-10(진흥로 85) 역촌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5분 거리. 굿즈/수제품 판매: 직접 만든 수제 제품 감성 카페. 영업시간: 보통 오전 10시 ~ 오후 9시. 분위기: 2층 건물에 층고가 높고 창문. 창가석, 단체석, 미팅룸 형태 좌석까지 다양. 불광역에 갔다가 인근 예쁜 카페를 검색하니 나온 카페를 걸어서 찾아갔다. 카페 이름은 입니다. 파란색이 인상 깊은 2층 건물이 보여서 들어갔어요. 외관부터 어쩐지 예쁠 것 같은 모습니다. 들어서면 천장이 높고 창문이 커서 공간이 여유롭고 답답함 전혀 없었어요. 오늘의 책은 아무튼, 맛집!! 좌석 간격 넉넉해서 친구랑 와도 좋고, 혼자 와서 책 읽거나.......

너희가 좋다면

너희가 좋다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1월 9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돼!!!! 일어나자!!! 지금 쓰자!!! 됐다!!!!!! 어제 너무 마셔서 쭉 쉬고 싶었는데, 지금 블로그를 써놓지 않으면 오후에 쉴 수가 없어서 억지로 일어나서 기어이 썼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시 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숨 자고 일어나서 해장을 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았어!! 해장은 부대찌개로!!! ㅎㅎㅎㅎㅎㅎㅎ 아내는 이 와중에 다이어트한다며 오트밀을 끓여달라고 했습니다. 부대찌개는 밥에 척척 올려먹어야 제맛인데 말이죠. 오트밀에 어떻게.......

책을 읽고 사진과 글로 남기는 2026년 새해 기록

오늘 하루를 이야기하자면 역시 새해 일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서 특별히 어떤 산에 오르거나 특별한 장소를 찾는 일 없이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들고 아파트 복도로 나갔다. 삼각대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세워준 이후 창문을 스마트폰 절반(카메라가 가리지 않도록) 정도 닫으니 딱 정확하게 고정이 되었다. 내가 거주하는 김해를 기준으로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36분 정도였는데… 아침 7시 10분에 일어나서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이불을 개고, 365일력 다이어리에 적은 오늘의 일정을 살펴보다 보니 어느새 일출 시간이 되었다. 아이폰 14 프로가 가진 고스트 현상이 살짝 아쉽기는 해도 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