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포스트: 97|아이템:유네스코(19)
Tags

Posts

97 posts
(서울 종로구 / 창덕궁 #9)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의 정궁 昌德宮 <돈화문, 인정전>

(서울 종로구 / 창덕궁 #9)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의 정궁 昌德宮 <돈화문, 인정전>

하루 만에 서울의 4대 궁궐을 모두 돌아보려니 힘에 부치네요. ㅎㅎㅎ 지금까지 덕수궁, 경복궁. 이렇게 두 곳을 관람했고 이제 세 번째 궁궐인 창덕궁을 만날 시간인데 벌써 체력이 바닥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 돈화문을 통과해서 끈덕지게 창덕궁 여행으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덕궁은 출입문부터 보물로 시작합니다.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敦化門)은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1963년에 지정이 되었으니 일찌감치 이 문의 가치를 국가에서 인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선 태종 때에 창덕궁의 내부 전각들을 모두 다 지은 후에 이 돈화문을 마지막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때까지 궁궐의 경계가 확정되지.......

[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튀르키예 부르사]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주말르크즉 마을

[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튀르키예 부르사]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주말르크즉 마을

오렌지군과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14세기 초 오스만 제국의 토대가 된 도시 계획의 현장 오스만 시대의 풍경 속으로. 튀르키예 부르사, 주말르크즉 마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원래 새해가 되면 금년에는 꼭 어디에 가야지! 하고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나 금년 새해는 국내 정세가 복잡하고 연말에 큰 항공기 사고도 일어나다 보니 아예 계획 자체를 잡는 것을 포기하는, 혹은 잊어버린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오듯, 언젠가 좋은 날이 오고 그러다 보면 여행을 가고 싶어지지 않을까요? 그런데 남들이 여행을 가고 싶어질 때 준비하면 늦습니다. 한발 빠르게 준비해야 조금이라도.......

다낭 호이안 맛집 베트남 현지식 맛있고 푸짐하게 잘 하는곳

다낭 호이안 맛집 베트남 현지식 맛있고 푸짐하게 잘 하는곳

Mrs.Moon House|2025년 1월 6일|음식정보

다낭이 오사카라면, 호이안은 교토라고 할 수 있죠. 두 곳을 같이 묶어서 많이들 다녀오시는데요 다낭에서 좀 문명, 자본주의의 맛을 느끼고 호이안으로 넘어가 역사의 한 켠 속을 거닐다 오는 그런 코스. 현대와 전통을 40분 거리로 둘 다 누릴 수 있으니 어느 한 곳만 갔다오긴 아쉽거든요 그런데 호이안, 다 좋지만 맛집은 쪼~금 아쉬운점이 있어요 (양식, 퓨전을 좋아한다면 괜찮음) 그래서 저는 호이안 가면 맥주한잔 정도 하고 카페 - 카페는 정말 분위기는 물론이고 커피 기가막히게 잘 하는 집 많음 갔다가 다낭으로 넘어오곤 해요. 하지만,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으로 등재된 호이안 다낭 여행에서 빼놓을 순.......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글로벌 연구·훈련센터, 현장실무자 워크숍 성료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글로벌 연구·훈련센터, 현장실무자 워크숍 성료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글로벌 연구·훈련센터, 현장실무자 워크숍 성료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312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글로벌 연구·훈련센터(GCIDA)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에서 ‘다중 국제보호지역 현장실무자(해설사)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네 가지의 국제보호지역(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람사르 습지)과 다중 국제보호지역(Multiple Internationally Designated Areas, MIDAs)에 대한 이론 강의와 제주 비양도의 현장답사, 그룹 토론으로 구성됐다. 국제보호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연환경해설사, 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