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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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의 제임스 하디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클럽
최경주(K. J. Choi) 1970년 출생(만 54세) 키 173cm 몸무게 84kg 1994년 프로 데뷔 PGA투어 챔피언스 통산 2승(PGA 통산 8승) 세계랭킹 950위(2025년 3월 30일자) 드라이버 캘러웨이 패러다임 Ai 스모크 트리플다이아몬드 맥스(10.5도), 프로젝트 X 해저더스 스모크 블루 RDX 60 TX 샤프 페어웨이우드 스릭슨 ZX Mk II 3번(15도); 테일러메이드 스텔스 플러스 5번(19도),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DI-7 X 샤프트 하이브리드 아이언 스릭슨 ZXi7 MK-II(5번-PW), LA골프 프로토타입 샤프트 웨지 클리브랜드 RTX 집코어6 투어랙(50-10M, 54-10M), LA골프 프로토타입 샤프트;(58-06M), 다이나믹골드 투어이슈 S400 샤프트 퍼터 캘러웨이 오디세이 화.......

익숙한 풍경
역대급 사건이 터지면서 올 시즌 야구에 흥미를 잃어 직관도 중계도 거의 떼어놓고 있었지만 그래도 팬이 뭔지 경기 결과는 계속 체크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포스트 시즌 돌입... 시즌 중 바닥 한 번 찍었다가, 반등해서 상당한 기세로 치고 올라가다가, 그렇게 가을 야구에 진출했다가, 마지막에 뭔가 엇박자가 나면서 분패하고 준우승이라니. 뭔가 익숙한 풍경이죠? 팀의 유구한 전통을 되살리려는 건가?? 올라가기만 하면 100% 승률로 우승한다는 타이거즈의 전통도 무시무시하군요. 축하합니다. 뭐 하여간 이렇게 해서 2017 시즌도 끝났습니다. '판타스틱 4'라는 이름이 공허했던 선발진의 재구성이 절실한데 보우덴과는 재계약 안한대고, 타선 쪽의 오재일과 함께 함덕주가 드디어 선발급으로 성장했
아.... 박정환 9단 응씨배 준우승(탕웨이싱 3-2 박정환) - 박정환 사실상 역적행
박정환 9단이 백잡고도 졌습니다. 흑(탕웨이싱) 5점(벌점 서로 2집으로 똑같음) 승이라네요. 박정환이 2012년(vs 판팅위)에 이어서 2016년(vs 탕웨이싱)도 준우승에 그쳤네요 졌지만 잘 싸웠다 이딴 소리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이 소리는 진짜 개소리에요. 이번에 박정환이 응씨배 먹었어야 한국 바둑이 "회생"을 할 수 있는데 박정환(한국 1위)이 탕웨이싱(중국 16위)한테 패배하면서 한국 바둑에 대한 기업 후원이 전면적으로 끊어질 겁니다. 농담 아니라 박정환은 한국 바둑의 "역적"이 될 가능성이 99.9%쯤 돼요. -_-;;; (2004년에 응씨배 준우승했던 최철한도 2008년에 우승하면서 역적은 안 됐단 말이다) (2연속 준우승 박정환이 새로 쓰는 불명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