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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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니지산지배 오에모리 대회 우승자는...

제2회 니지산지배 오에모리 대회 우승자는...

6명이 한 조를 이루어 한명이 돌아가면서 그림으로 문제를 내고 나머지 5명 중 빨리 정답을 맞춘 1명과 문제 출제자가 점수를 얻는 방식, 그리고 가장 많은 득점을 차지한 라이버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고 최후의 1명을 가리는 두뇌게임 - 니지산지배 오에모리(그림의 숲) 대회. 12시부터 시작해 72명의 라이버들이 무려 11시간동안 진행된 이 대회의 끝은... 결승전 햐쿠만텐바라 살로메(준결승 A조 1위) 도라(준결승 B조 1위) 겐즈키 토지로(준결승 C조 1위) 이에나가 무기(준결승 D조 1위) 켄모치 토우야, 나기사 트라우트(와일드카드) 결승전답게 3라운드동안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고 결국 도라와 나기사 트라우트가 공동 1위가 되는 바람에.......

데롱 이번 오에모리 대회도 우승 실패...

데롱 이번 오에모리 대회도 우승 실패...

재작년 초대 대회에서는 무려 준우승까지갔던 실력자였던 데롱이 올해는 본인도 정말 난해한 그림 문제들이 많다보니 아쉽게 준결승 D조 3위로 탈락... 정말 많은 연습으로 이해도와 실력이 많이 요구되는 오에모리네요.

룬쵸마에게 너무나 어려운 오에모리

룬쵸마에게 너무나 어려운 오에모리

오에모리 예선 G조 결과 1위 사카키 네스(806점), 2위 쿠라모치 메루토(483점)로 준결승 진출 쵸마는 레비 엘리파(446점)에도 밀린 4위(363점)으로 탈락... 이후 본인 X에 그림 실력이나 문제 이해도 등 전반적으로 모든게 약했다며 눈물로 호소하는게 짠해보이네요. 이게 자신이 낸 그림 문제를 상대방이 빨리 맞추면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점수가 돌아가는 시스템인데, 이기기위해선 아무리 그림 실력이 서툴지라도 그것도 상대가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도의 심리전으로 유도할 수 있는터라 간단한 게임이 아닙니다.

겁먹은 커비 그림

겁먹은 커비 그림

오에모리 니지산지배 예선 F조 카부라키 로코의 턴에서 폭탄과 사신의 손과 낫에 벌벌떠는 커비 그림이 소소하게 화제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