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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불이 나면 계단으로 변신하는 한국 아파트 베란다
불이 나면 계단으로 변신하는 한국 아파트 베란다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전셰계인들에게 방역을 잘 한 사례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덕분에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온라인에서 공개된 영상에 세계 네티즌들이 다시 한 번 흥분하게 되었습니다.“화재 시에 비상계단으로 변신하는 한국 아파트의 베란다.”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영상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불이 나면, 한국 아파트는 베란다가 계단으로 변신한다는 것이었는데요.위급 상황에서 베란다가 계단으로 변신하는 신기술을 적용한 아파트의 영상을 보고 환호한 것이지요. 이 기술을 적용한 회사는 “파인디앤씨”로 약 21년간 TV부품을 만들어 온 회사인데, 접이식 피난 계단은 평상시에는 발코니로 활용되디가 불이 나면 이렇게 계단으로 바뀌면서 윗집 혹은 아랫집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기존의 완강기나 로프 등에 비해서 더 효과적으로 보이는데요. 덕분에 해외로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다고도 합니다.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14개국에 특허출원을 했다고 하지요.이런 기술이 앞으로도 더 많이 탄생하면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영어 알려주는 원어민 “마이클 엘리엇”
영어 알려주는 원어민 “마이클 엘리엇”요즘에는 유튜브를 통해서 한국어로 영어를 알려주는 원어민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올리버쌤” 역시도 그런 유튜버 중의 한 명이었지요.이번에는 이런 영어 교육 관련 원어민 유튜버 중에서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유튜버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잉글리쉬 인 코리언(English in Korean)이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마이클 엘리엇”입니다.“영어를 한국어로 가르치는 원조 원어민, 마이클 엘리엇(Michael Elliott)”마이클 앨리엇은 유튜브가 활성화되기 이전부터 우리나라에서 영어 교육 분야 컨텐츠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원어민입니다. 2002년 LA 한인타운에 있던 연세대학교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2002년 2학년 여름방학 때 한국에 처음으로 왔다고 합니다.이후, 우리나라에 다시 돌아와 2005년부터 2년간 학원 강사 일을 한 뒤, 2008년부터 미국 친구와 아는 형이 하는 신촌 카페에서 무료로 영어를 강연하고, 커피 한잔을 얻어마시는 등으로 생활을 이어갔다고 합니다.2010년 정도부터 유튜브를 시작해서 한국어로 가르치는 영어 영상을 무료로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자료를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길고 자세하며, 충실한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그의 영상”마이클 앨리엇 선생님이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은 어쩌면 요즘 트렌드와는 잘 맞지는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유튜브 영상처럼, 스튜디오에서 멋지게 찍어낸 영상도 아니고, 영상 길이 역시도 한번에 보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가 영상에서 담아내고 있는 콘텐츠는 상당히 고퀄리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에 대응되는 영어 표현을 소개하는 콘텐츠에서도 단순히 한 가지 표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쉬운 표현에서부터 보다 어려운 표현까지 단계적으로, 그리고 순차적으로 알려주고 소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단순히 소모적인 콘텐츠로 접근하기 보다는 정말로 무언가를 제대로 배운다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하는 그의 영상이 아닐까 합니다.“홈페이지 역시도 운영하고 있는 마이클 앨리엇”마이클 앨리엇은 유튜브 영상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역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양한 영어 표현과 올바른 영어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지요.여기까지, 원어민 영어 교육 콘텐츠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클 엘리엇”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마이클 엘리엇, English in Korean”특징 : 원어민이 한국어로 알려주는 영어 공부 채널홈페이지 : http://englishinkorean.com/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user/EnglishInKorean

오토바이를 다룬 컨텐츠는 왜 양산되지 않는가
제 기억에, "정녕 오토바이 레이싱 다룬 애니나 만화는 없는 걸까"를 주제로 쓴 글이 있었습니다. 이웃분의 추천으로 이걸 찾게 되어 "있긴 하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지금은 다른 의문이 들었습니다. 자다가 번뜩 기이한 생각이 떠올라서 쓰는 헛소리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그 헛생각이란 이러합니다 : "대체 왜 오토바이 레이싱를 다룬 컨텐츠는 유명하지 않고, 만들지도 않는가" 솔직히 많은 현실적 이유가 있긴 합니다. 첫째로 오토바이가 불량함의 상징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오토바이하면 폭주족이나 짜장면이 생각나지 저걸로 뭘 레이싱을 한다던가 그게 멋지다고 느껴지지도 않기 때문이죠. 한국에 국한된 생각이 아니라, 오토바이 타는 펑크족도 있고 일본에도 폭주족이 유서깊게 존재합니다. 청소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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