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면 계단으로 변신하는 한국 아파트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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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면 계단으로 변신하는 한국 아파트 베란다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전셰계인들에게 방역을 잘 한 사례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덕분에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온라인에서 공개된 영상에 세계 네티즌들이 다시 한 번 흥분하게 되었습니다.“화재 시에 비상계단으로 변신하는 한국 아파트의 베란다.”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영상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불이 나면, 한국 아파트는 베란다가 계단으로 변신한다는 것이었는데요.위급 상황에서 베란다가 계단으로 변신하는 신기술을 적용한 아파트의 영상을 보고 환호한 것이지요. 이 기술을 적용한 회사는 “파인디앤씨”로 약 21년간 TV부품을 만들어 온 회사인데, 접이식 피난 계단은 평상시에는 발코니로 활용되디가 불이 나면 이렇게 계단으로 바뀌면서 윗집 혹은 아랫집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기존의 완강기나 로프 등에 비해서 더 효과적으로 보이는데요. 덕분에 해외로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다고도 합니다.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14개국에 특허출원을 했다고 하지요.이런 기술이 앞으로도 더 많이 탄생하면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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