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드라이버
Posts
8 postsOB 지옥 탈출? 프로들이 드라이버 대신 '이것'가방에 넣는 이유
prologue 요즘 골프장 가면 헤드가 주먹만 한 클럽을 든 골퍼가 종종 보인다. 바로 없어서 못 판다는 '미니 드라이버'다. 예전엔 초보용이라는 편견도 있었지만, 이제는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같은 괴물 선수들도 챙겨 넣는 '진짜 무기'가 됐다. 멀리 보내는 게 전부였던 골프계에 이 작은 클럽이 던진 충격은 꽤 신선했다. 과연 미니 드라이버가 당신의 스코어도 바꿔줄 수 있을지 파헤쳐 보았다. 프로들이 자존심 버리고 작은 헤드를 택한 이유 세계 최정상 프로들이 왜 거리가 덜 나가는 클럽을 잡았을까? 골프는 결국 '살아남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작년 유럽 투어에서는 선수 4명 중 1명이 이 클럽을 썼다.......

PXG와 타이틀리스트 미니드라이버의 대세?요즘 골퍼들이 열광하는 이유!
prologue 첫 티샷은 너무 어려워~라는 패러디도 있듯이 드라이버를 꺼내들 때마다 마음 한켠이 찝찝하다면? 한 번쯤은 미니드라이버라는 선택지도 고려해 봤을 거다. OB로 날아가는 공을 지켜보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이젠 확실하게 방향성을 챙기면서도 비거리까지 놓치지 않는 '그 중간'이 필요한 때가 왔다. 요즘 골프채 시장에서 조용히 핫해지고 있는 장르가 바로 이 'mini driver'가 아닌가 싶다. 정통 드라이버보다 헤드는 작지만 페어웨이 우드보다는 크고, 무엇보다 티샷에서의 안정감과 직진성이 훌륭하다는 사실!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조금 더 쉬운 드라이버', 혹은 '조금 더 공격적인 우드&#x.......

대한민국 최초 미니드라이버, 정말 치기 쉬운 데이비드 우디 드라이버 후기
prologue 드라이버만 잡으면 왠지 긴장되고 우드는 맞아도 거리가 안 나간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똑바로 보내고 싶은 욕심, 멀리 보내고 싶은 욕심?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제대로 된 무기를 가지고 왔다. 이름만 미니일 뿐 존재감은 절대 작지 않다. 드라이버와 3번 우드 사이의 정교한 크기, 거기에 고강도에 티타늄 헤드가 주는 쫀쫀한 임팩트감까지 치기 쉬운 클럽의 정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부터는 그 후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1. 300cc 헤드로 완성된 안정감 보통 드라이버는 헤드 크기가 커서 위압감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반면 우드는 또 너무 작아서 맞을까라는 불안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데이.......

PXG 미니 드라이버 시타, 시크릿 웨폰 나만의 비밀병기 딱!
prologue 새해가 되니 각 브랜드마다 신제품 클럽들을 쏟아내는 가운데 PXG골프에서도 미니 드라이버인 시크릿 웨폰이 출시되어 화재가 되고 있다. 이름도 독특하다. 굳이 우리말로 번역한다면 '비밀병기'쯤 될 것 같은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타 후기와 어떤 사람이 사용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사실 PXG 드라이버를 같이 가지고 크기 비교까지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감안하면서 봐줬으면 좋겠다. 허인회가 사용하면서 더 화제가 된 미니 드라이버 이미 미니드라이버는 허인회가 사용하면서 엄청나게 이슈가 됐던 클럽이기도 하다. 이때 오프더덱, 그러니까 노티로 성공시켜면서 '저거~ 뭐야~ 드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