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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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미니드라이버, 정말 치기 쉬운 데이비드 우디 드라이버 후기
prologue 드라이버만 잡으면 왠지 긴장되고 우드는 맞아도 거리가 안 나간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똑바로 보내고 싶은 욕심, 멀리 보내고 싶은 욕심?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제대로 된 무기를 가지고 왔다. 이름만 미니일 뿐 존재감은 절대 작지 않다. 드라이버와 3번 우드 사이의 정교한 크기, 거기에 고강도에 티타늄 헤드가 주는 쫀쫀한 임팩트감까지 치기 쉬운 클럽의 정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부터는 그 후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1. 300cc 헤드로 완성된 안정감 보통 드라이버는 헤드 크기가 커서 위압감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반면 우드는 또 너무 작아서 맞을까라는 불안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