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G 미니 드라이버 시타, 시크릿 웨폰 나만의 비밀병기 딱!
Post
원문 보기 →
PXG 미니 드라이버 시타, 시크릿 웨폰 나만의 비밀병기 딱!
prologue 새해가 되니 각 브랜드마다 신제품 클럽들을 쏟아내는 가운데 PXG골프에서도 미니 드라이버인 시크릿 웨폰이 출시되어 화재가 되고 있다. 이름도 독특하다. 굳이 우리말로 번역한다면 '비밀병기'쯤 될 것 같은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타 후기와 어떤 사람이 사용하면 좋을지 알아보자. 사실 PXG 드라이버를 같이 가지고 크기 비교까지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감안하면서 봐줬으면 좋겠다. 허인회가 사용하면서 더 화제가 된 미니 드라이버 이미 미니드라이버는 허인회가 사용하면서 엄청나게 이슈가 됐던 클럽이기도 하다. 이때 오프더덱, 그러니까 노티로 성공시켜면서 '저거~ 뭐야~ 드라이.......
Related Posts
3 posts
KPGA 매경오픈 연장전 불허, 허인회 멀리건 쓰고 우승할 뻔
남서울CC에서 열린 남자 프로골프 KPGA대회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정말 믿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났습니다. #KPGA #매경오픈 #허인회 #멀리건 #2벌타 5월 3일까지 펼쳐진 최종 4라운드를 통해 11언더파로 조민규과 동률을 이룬 송민혁이 1차 연장전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두면서 2004년생 송민혁은 생애 첫 승을 따내며 상금 3억을 차지하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죠. 하지만 대회 연장승부를 앞둔 상황에서 뜻 밖의 논란의 주인공이 된 허인회 프로, 대회 운영 미숙으로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허인회 프로는 대회 마지막 날 7타를 줄여 대회 리더보드 3위로 이름을 올리며 -11로 먼저 최종 라운드를 마치고 챔피언조에 속한 조민규-송.......

미즈노 120주년 기념 이벤트! 미즈노 아이언, 드라이버 등 골프 클럽 교체 기회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착 감기는 손맛], 어떤 브랜드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골프 클럽사의 명가 미즈노(Mizuno)가 떠오릅니다. 예전부터 아이언은 역시 미즈노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요즘에는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드라이버 시장까지 역시 미즈노라는 말이 퍼지고 있습니다. JPX ONE의 이야기죠. 여기서 올해 중요한 포인트가 한 가지 있습니다. 미즈노에게는 굉장히 뜻깊게 올해가 미즈노 창립 12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120년이라니... 한 세기를 훌쩍 넘긴 그 깊은 역사만큼이나 이번에 준비된 이벤트 규모가 정말 [역대급]인것 같아 공유할까 합니다. 평소 미즈노 아이언이나 드라이버 등 미즈노 골.......

남자 아이언 추천 미즈노 JPX S40 포지드 세련됨에 퍼포먼스를 더하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 골프 라운드 가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라운드가 설레는 이유가 있습니다. 새로운 골프 클럽을 가지고 가는 라운드이기 때문입니다. 매경 골프박람회 때 참석하여 미즈노 부스에서 시타를 해본 JPX S40 포지드 아이언을 가지고 왔거든요. 참고로 미즈노 골프에서는 무료 렌탈 서비스를 해주기 때문에 사용해 보고 본인에게 맞는다면 그때 구매해도 됩니다. 오늘 락커 번호가 참 좋더라고요. 좋은 클럽과 좋은 락커번호 그리고 좋은 예감... 골프클럽에서 아이언은 정말 중요한 클럽이죠. 그린을 직접 공략해 버디 찬스를 만들어내는 클럽이니까요. 새로운 시즌을 맞이하여 아이언 교체를 고민하고 있는 중급자나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