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셰플러

포스트: 25
Tags

Posts

25 posts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순위와 상금 분배표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순위와 상금 분배표

한국 시각으로 26일 아침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천2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최종 라운드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한국의 김시우에게 한 타 차로 뒤지던 셰플러는 이날 6타를 줄이면서 최종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기록하며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고 PGA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셰플러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PGA 투어 영구 시드를 받았고 우승 상금 165만6천달러를 챙겨 통산 상금을 1억110만9천136달러로 불렸으며,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 이어 통산 상금 1억달러를 돌파한 세.......

스코티 셰플러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 클럽

스코티 셰플러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 클럽

스코티 셰플러(Scottie Scheffler) 1996년 미국 출생 (만 29세) 키 191cm 몸무게 91kg 2018년 프로 데뷔 PGA투어 통산 20승 세계랭킹 1위 (2025년 9월 7일자)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 퍼터 골프공 ※ 선수들의 클럽 세팅은 대회에 따라 자주 바뀌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관련 글(아래 제목을 클릭하세요!) 댓글과 공감(♥)은 나의 힘, 제 글이 도움이 되신 분들은 잊지 말고 꼭 달아주세요!

OB 지옥 탈출? 프로들이 드라이버 대신 '이것'가방에 넣는 이유

prologue 요즘 골프장 가면 헤드가 주먹만 한 클럽을 든 골퍼가 종종 보인다. 바로 없어서 못 판다는 '미니 드라이버'다. 예전엔 초보용이라는 편견도 있었지만, 이제는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같은 괴물 선수들도 챙겨 넣는 '진짜 무기'가 됐다. 멀리 보내는 게 전부였던 골프계에 이 작은 클럽이 던진 충격은 꽤 신선했다. 과연 미니 드라이버가 당신의 스코어도 바꿔줄 수 있을지 파헤쳐 보았다. 프로들이 자존심 버리고 작은 헤드를 택한 이유 세계 최정상 프로들이 왜 거리가 덜 나가는 클럽을 잡았을까? 골프는 결국 '살아남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작년 유럽 투어에서는 선수 4명 중 1명이 이 클럽을 썼다.......

요리하다 손베이고 2개월 날렸다, 그럼에도 2025 PGA를 지배한 이 남자

요리하다 손베이고 2개월 날렸다, 그럼에도 2025 PGA를 지배한 이 남자

prologue 요리하다 손을 베는 바람에 시즌 출발이 두 달이나 늦어졌다. 크리스마스 무렵의 사고였다. 골프 선수에게 손 부상은 사소한 해프닝이 아니다. 감각과 리듬이 중요한 종목에서 시즌 초반 공백은 그대로 부담이 된다. 시즌을 통째로 놓칠 수도 있다는 걱정이 따라붙는다. 하지만 2025년 이 시즌은 그런 이야기로 끝나지 않았다. 시즌이 모두 지나고 보니, 이건 단순한 복귀담이 아니라 한 선수가 투어를 어떻게 장악했는지를 보여준 시간에 더 가깝다. 1. No. problem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다.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그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PGA 투어에서 시즌 초반 두 달은 보통 흐름을 만드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