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포스트: 17
Tags

Posts

17 posts
브레판 2화 개인적 생각

브레판 2화 개인적 생각

Line의 잡덕 이글루|2016년 10월 31일

(NMT 니파 마지 텐시)뭔가 블로그 부활은 시켜놓고 영 글은 리젠 안 하다가 이제 다시 왔군요아마 일이 끝나는 다음 달 말 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다시 시작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 제목 대로 2화에 대한 생각을 적어봅니다( 글 쓰는 시점도 늦으므로 누군가 이미 작성한 글 일지도 모르지만..) 우선 2화에서 사세보를 떠난 선단은 3주후 북극해 해상에 위치해있습니다.지도로 보자면 희망봉 루트는 시간이 너무 걸리니 취소수에즈 운하에는 네우로이의 둥지가 있으니 불가 그럼 남아 있는 항로는 북대서양을 거쳐서 가는 것과 바로 러시아를 따라 북해항로를 타는것이 남네요.네우로이의 습격이 끝난 이후 도착한 곳은 아르한겔스크(저거 발음이 어찌 되는지 모르겠으니 모티브가 된 이름으로)저기 위치가 지도로 보자면 저기

Temple Run - Brave

Temple Run - Brave

Imangi에서 만든 템플 런 - 브레이브를 아주 재밌게 즐기고 있었는데, 이번에 업데이트가 떠서 습관적으로 업데이트를 해보니 쓸데없이 한글화가 되어버렸다. 게임속 폰트들이 예쁘고 그림들과 잘 어우러져 마음에 들었었는데, 한글화가 되면서 제목도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라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던 국내명을 달고, 폰트는 너무 무성의한 기본폰트로 발라버려서 전체적인 게임 퀄리티가 확 다운된 듯한 기분이다. 같은 폰트까지 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성의있는 폰트로 좀 게임에 어울리게 써주지, 저게 뭐야. 빈정상해서 할 맛이 안 난다.짜증이 나서 자려고 컴퓨터 끄고 침대에 누워 해보다가 벌떡 일어나서 다시 컴 켜고 포스팅까지 하게 되잖아 에이~ 업데이트 삭제하려 해도 그딴 기능도 없냐.ㅜㅡ

메리다와 마법의 숲 - 기술, 미술 파트가 불쌍하다

메리다와 마법의 숲 - 기술, 미술 파트가 불쌍하다

원제는 'Brave'인데 국내명에 '브레이브'라고만 박기에는, 특히 아이들 상대로는 별로 느낌이 안와서 굳이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라는 일본 동화스러운 제목을 붙여놓은게 아닌가 추측 중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원제보다 이쪽이 더 작품에 잘 어울리는 제목인 것 같아요. 작중에서도 마법이 깃든 숲 이야기가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지만 중요하게 나오는 건 사실인데 비해(아니, 사실 '메리다와 도깨비불'이 더 적합할지도) 이야기 자체가 '용기'하고는 별로 관련이 없어 보이거든요. 이 작품 속에서 보여주는 것들을 '용기'라고 포장해서 주장하고 싶었다면, 글쎄요, 단어의 정의 자체를 심하게 변질시켜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보면서 내내 지브리의 '마루 밑 아리에티'가 생각났습니다. 그렇다고 두 작품의 이야기가

<메리다와 마법의 숲> - 픽사 어디있니?

<메리다와 마법의 숲> - 픽사 어디있니?

라는 멋진 제목을 두고 이라는 알수 없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믿고 보는 픽사표 애니. 픽사 너마저 라고 해야 할 정도로 이번 작품은 이전 작품들에 비해서 확실히 재미가 없습니다. 사실 픽사가 지금과 같은 명성을 얻은데는 그들의 기술력 보다는 그들이 가진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풀어 내는 능력에 있어서의 우위 였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이번 브레이브 에서는 그러한 장정이 눈씻고 찾아 봐도 볼수 없을 정도로 이야기가 너무도 심심 합니다. 요즘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 전개 방식도 그에 한목 한다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때문인지 북미 에서도 그렇게 재미는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픽적 요소에 있어서는 흠잡을데 없이 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