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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할로윈] 전설의 리벤지 슬래셔
고전 공포영화에 들어가는 할로윈의 속편입니다. 살인마도 피해자도 세월이 지났지만 그대로 가는 제대로된 후속작인데다 블룸하우스인지라 나름의 기대가 되더군요. 그래도 공포영화라 망설였는데 익무시사로~ 공포라기보다는 세부적으로 슬래셔 계열이기 때문에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도 서스펜스적인 면이 없는건 아닌데 오히려 나타나면 안심이 되는 마이클이다보니~ ㅎㅎ 고전의 후속다운 투박한 맛과 함께 하도 들었던 주제가가 여기서 나왔었던 것이라니!! 했던 재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1편은 안봤지만 장르 특유의 고전미를 그대로 따르고 있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봐도 괜찮으며 18년도답게 피해자가 리벤지에 나서는 구도는 좋더군요. 다만 현대적 공포 스릴러를 기대하기엔 무리인지라 호불호는 확실할 것
[해피 데스 데이] 코믹호러물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준영화
감독;크리스토퍼 랜던출연;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 의 제작진이 만든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3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제작진이 만든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3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북미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코믹호러로써의 무언가를 잘 보여줄려고 햇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생일날 죽은 트리라는 인물이 계속 죽게 되

업그레이드
뭐라 말하기 힘들 정도로 깔끔하게 잘 빠져나온 SF 액션 스릴러. 다만 'SF'라는 알파벳 두 글자 때문에 어쩌면 당연하게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을터인데, 저예산 영화다보니 그런 식의 스펙터클은 나오지 않는다. 심지어 영화에 나오는 그나마 최첨단이라고 할 만한 것들 중 무인 자동차 디자인은 완전 투박한게 그냥 구리더라. 그냥 그럴 듯한 스포츠카에 거북이 뚜껑 씌워놓은 것 같음. 사실 SF 장르보다도 하드보일드 느와르 장르에 좀 더 가까운 영화기도 하고. 에이, 뭐 이러나 저러나 좀 그러면 어때. 영화가 이 정도로 잘 빠졌으면 된 거지. 열려라, 스포천국! 시작부터 주인공이 올드카 만지작 대고 있길래 영화 중반부쯤 그럴듯한 카체이스라도 나오나- 했던 기대는 헛된 기대였다. 다만 후에 그 주인공에
![[업그레이드] 사지마비 액션 히어로](https://img.zoomtrend.com/2018/09/12/c0014543_5b97cdb69a9af.jpg)
[업그레이드] 사지마비 액션 히어로
사실 기술의 발달과 부작용을 다룬 영화는 많이 있지만 이렇게 잘 다듬은 영화는 보기 쉽지 않아서 꽤 마음에 든 블룸하우스의 업그레이드입니다. 호러이자 저예산의 명가로 알려져있다시피 제작비가 50억이라는데 이정도의 퀄리티라니 정말 ㅜㅜ)b 스토리가 참신하지는 않지만 액션이나 엔딩이 마음에 들어 마음에 듭니다. 약간 고어한 장면이 있긴 하지만 한씬정도라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사랑이야기도 나름 포함되어 있어서 데이트무비로도~ 쏘우 1편의 아담 역을 했던 리 워넬이 감독을 맡았는데 알고보니 쏘우의 각본과 원안도 이분이 맡았다니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출신 감독입니다. 표정이 정말 걸작인ㅋㅋㅋ 통상의 영화들과 달리 사지마비의 주인공을 다뤄서 독특한 액션, 얼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