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Posts
13 posts디즈니가 20세기 폭스의 인수 분야 이름을 바꾸는군요.
솔직히 이건 영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기묘한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우선 20세기 폭스 텔레비전은 20세기 텔레비전이 되었습니다. 이건 그렇게 놀라운 이야기는 아니죠. 그런데.....폭스 21 TV 스튜디오가 이름이 바뀌면서.......터치스톤 텔레비전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터치스톤 입니다. 저 로고 본게 한 세월 전인데.......정말 기묘하네요.

넷플릭스에서 유로파코프 인수를 인수 하려고 하려고 하네요.
넷플릭스는 현재 영화판에서 희한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양질의 시리즈를 내놓는 반면, 영화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 유로파 코프를 인수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유로파코프는 발레리안으로 인해 8300만 달러의 손해를 입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뤽 베송의 제작사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예 뤽 베송이 넷플릭스 전용 감독이 되어버릴 가능성도 점쳐지는 상황입니다. 넷플릭스를 엿먹이려는 넷플릭스의 한 수 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유로파코프가 아무래도 유럽쪽에서 큰 제작사이자 배급사이니 말입니다.

설 연휴 직전 예매율 통계
공조가 1위로 확실히 올라섰고 더킹이 2위로 밀려나긴 했는데, 더킹 공조 합쳐서 67.7%로 예매율이 기록을 세워버리는 판이라 이건 뭐 더킹 공조 아닌 다른 영화들은 스크린 확보 자체가 개빡셀 거 같은데. -_-;;; 실제로 너의 이름은 / 모아나 둘의 경우는 멀티플렉스들이 스크린을 아예 정책적으로 내려버려서 좌석점유율이 굉장히 높게 잡히고 있고. 이번 설 명절의 영화판은 더킹 / 공조 아니면 영화도 아니다 이건가. 대신에 한국 영화는 진짜 눈을 씻고 찾아봐도 더킹 공조 외에는 순위권은 커녕 개봉작조차 없는 판. 마스터같은 경우도 영화관에서 치워져버렸고, 개봉하는 작품은 2월 중순 이후에나 있고.

중국의 파라마운트 투자
뉴스 : [올댓차이나] 상하이필름·화화미디어, 美 파라마운트 영화사에 1.2조 투자 (뉴시스) 중국의 상하이필름/화화미디어사가 미국 비아컴(Viacom)과 협정을 맺어서 파라마운트(Paramount) 영화사에 10억 달러(1조 원 상당)에 달하는 투/융자를 한다고 합니다. 파라마운트사는 "타이타닉(Titanic, 1997)", "트랜스포머 시리즈(Transformer Series, 2007~)",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1994)" 등을 만든 유명 영화회사인데, 여기에 중국 자본이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파라마운트 사는 기존에 1년에 8편 정도밖에 영화를 만들지 못했는데, 이번 중국 자본의 투자/융자로 1년에 15~17편, 거의 2배 수준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