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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폴아웃76] 즐거운 나의 집, 나의 캠프~ (Sweet home, sweet camp)
방랑캠프 생활을 정리하고 저도 번듯하게 정착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습격을 대비해서 버려진 차와 방어벽을 이용해 양입구도 완벽히 막아두었구요~ 지붕 위에 터렛도 지어서 빠른 탐색과 조기 경보를 가능하게! 포근한 나의 잠자리~ 자면서도 습격 오는걸 볼 수 있도록 문 없이 한 면만 뚫어놨습니다. 여기 정착하게 된 큰 이유. 구리 광맥이 있더군요. 구리도 많이 쓰이니 추출기 만들어 줬습니다. 알루미늄/접착제/납 재료가 많이 모자라는 듯. 작업대들도 지어주었습니다. 이제 마을 갈 필요는 없을 듯~
[폴아웃76] 첫 전설무기 득템!!
10렙이나 높은 전설몹이 나왔는데, 다행히 옆에 33렙짤 유저가 있어서 같이 잡았더니 전설무기가 나왔네요!! 템은 '이중 사격' 쇠뇌. 대미지가 무려 110!! 저의 필살 무기가 될 듯 합니다 ^ㅁ^ 쇠뇌라 소음은 기본옵션일테니 저의 은신 피스톨 플레이에도 딱 맞을 것 같군요~ 현재 신호 중계기 퀘 깨는 중인데, 땜장이의 작업대에서만 퀘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잘 찾기 힘든 작업대인데, 사실 플랫 우즈의 성당 옆 건물 뒤편에 안 보이게 숨겨져있다지요. 그리고 커스텀 된 캠프의 건물은 이렇게 저장이 되더군요! 아늑한 나의 집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빠르게 재설치 가능~ 캠프를
[폴아웃76] 나만의 캠프를 만들어 봅시다
13렙 찍고 나서야 알게 된 캠프 제작 ㅇ<-< 피회복 할 수 있는 침대는 물론, 식수를 비롯한 음식들도 제작할 수 있네요. 폴아웃4 하우징 시스템의 그것. 일단 간단하게 피회복을 위한 야영지를 만들었습니다. 꿀잠중. 이제 피회복하러 마을 안 가도 되겠네...ㅠㅠ 하지만 야영이다보니 몹들의 습격에는 주의하십시요. 들개떼에게 습격 받는중. 좋아, 오늘은 개고기 파티다 ^ㅁ^
윌리스 (The Willies.1990)
1990년에 ‘브라이언 펙’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호러 영화. 내용은 ‘카일’과 ‘조쉬’ 형제가 사촌 형 ‘마이클’과 함께 셋이서 집 뒷마당에 세운 캠프 안에 모여서 랜턴을 캠프 파이어 삼아서 그 주위에 모여서 서로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본편 스토리는 옴니버스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프롤로그인 ‘캠핑 아웃’ 때 짧은 이야기 3개(테네시 프릭카씨, 헌티드 이스테이트, 푸들 수플레)가 나오고, 그 뒤에 본편이 시작된 후에는 ‘배드 애플’, ‘플라이 보이’의 2가지 단편이 나온다. 즉, 프롤로그+본편(단편 2개)+에필로그로 구성인 거다. 캠핑 아웃 때의 짧은 이야기 3개는 단편이라기 하기에는 너무 짧은 내용이라서 1~2분짜리 숏 필름에 가깝다. ‘테네시 프릭카씨’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