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평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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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극한직업>지금까지 이런 코미디는... 제대로 웃겨준다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그리고 공명 등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이 흘러나오는 코미디 장인들과 의 이병헌 감독이 함꼐 한 영화 시사회 및 쇼케이스를 지인과 다녀왔다. 강렬한 서두의 웃음폭탄이 바로 터지고 체면이고 품위고 온데간데 없는 오합지졸로 보이는 마약반 형사팀이 절박하게 사생결단으로 시작한 위장 영업 과정이 관객들을 틈도 안 주고 웃게 하였다. 고반장(류승룡)을 선두로 개성 강한 코미디가 파노라마로 물밀듯이 밀려 오고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을 정도로 새로 찾은 적성으로 엉뚱 황당 잠복 근무의 활약상이 마치 명랑만화나 애니메이션과도 같이 작정하고 과장되게 관객들의 허를 찔러대서 시종일관 스크린에 사로잡히게 했다. 슬랩스틱은 물론 섬세하

<베테랑>시사회&감독, 배우 쇼케이스-무더위 책임지고도 남는 재미와 화끈 시원한 액션
의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김시후, 정웅인, 진경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배우들의 총출연으로 일찍부터 기대와 주목이 쏠린 범죄오락액션 시사회와 무대인사 겸 쇼케이스를 피아노제자와 다녀왔다. 시작부터 시끌벅적하고 재빠른 범죄 잠입 소탕 에피소드가 배꼽을 강타하는 걸죽한 코미디와 뒤섞여서 소란스럽고 유쾌한 분위기를 최고로 올려놔 관객들의 빠른 몰입이 느껴졌다. 그리고 첫 악역을 맡은 유아인의 본격적인 재벌 망나니 3세의 최고봉 진상짓이 열혈형사 서도철과 맞붙게 되고 범죄수사물의 기본적이고 정통적인 구도이긴 하지만 광기어린 엽기 행각에 무참히 짓밟히는 없는 이들에 대한 참상과 이를 해결하려고 죽어라 뛰어다니고 분개하는 주인공과 일행

<또 하나의 약속> 뜨거운 기적 이제 전국으로, 세계로
제작두레로 어렵게 만들어진 기적의 실화 영화 배우, 제작진과 실제 주인공 고 황유미 양 아버지의 무대인사가 있는 대규모 시사회에 다녀왔다. 좋은 회사 취직해서 아빠 택시를 좋은 걸로 바꿔주겠다는 유미는 20개월 후 백혈병이 발병된다. 그녀를 비롯해 가난하고 못배우고 힘든이들에게 더욱 가혹스럽기만한 부당한 일들이 줄지어 가해지고, 꽃다운 나이의 생명 값을 돈 몇푼으로 해결하려는 비겁하고 몹쓸 세상의 모습이 하나하나 보여졌다. 한편 아버지가 딸에게 마지막으로 다짐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눈물겨운 싸움을 시작하며 관객의 가슴을 서서히 달아오르게 했다. 나라 살리는 기업이라는 이유로 일말의 양심을 반납한 행태들을 한 두번 본 것이 아니지만, 이 영화에서 다룬 반도체 공장 문제는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 제국의 아이들과 함께한 시사회-깜찍한 판타지 로맨스
'제국의아이들'의 공연과 함께 한 판타지 액션 로맨스 시사회를 다녀왔다. MC 장원의 진행으로 '제아'와의 인터뷰(박형식과 황광희의 만담 등...)와 미니 콘서트 이벤트가 진행된 후 의 작가 카산드라 클레어의 새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영화화 한 본 영화가 시작되었다. 시작부터 정신 없이 빠르게 사건이 터지고, 미스터리한 상황에 순식간에 빠진 주인공 '클레리' 릴리 콜린스가 악마를 잡는 다른 차원의 세계의 존재들 '섀도우 헌터'들과 조우하며 감춰졌던 자신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는 판타지 스토리가 전개되었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를 잡는다는 고전적 설정에 이 세계와 공존하는 다른 세상이라는 정통 액션 판타지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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