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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잭슨이 "호빗" 사진들입니다.

피터 잭슨이 "호빗"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5일

이 사진들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바로 갑니다. 이 영화를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물론 묘한 점이라면, 이 영화가 과연 48 프레임이라는 묘한 도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바람의 검심" 사진들입니다.

"바람의 검심"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할 말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할 말이 없는 영화죠;;; 그나마 다행인건, 나머지 이미지는 그나마 낫다는 사실인데, 이상하게 이런 영화는 맥이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쪽으로도 영 걱정이 되는군요.

디즈니의 새 단편, "페이퍼맨" 이미지들입니다.

디즈니의 새 단편, "페이퍼맨"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2일

개인적으로 디즈니는 기대를 항상 하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카의 압박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주와 개구리, 라푼젤은 꽤 잘 나온 편이라 이쪽으로는 또 기대중이죠. 이 이야기의 특징이, 뉴욕에서 어떤 여자를 사랑하게된 남자가 그 여자에게 종이를 접어 날리게 된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과연 이 영화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그들이 돌아온다! "익스펜더블2" 사진들입니다.

그들이 돌아온다! "익스펜더블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8일

길게 설명할 거 없죠. 바로 사진 갑니다. 슈워제네거 아저씨는 이제는 많이 늙었네요. 하지만......그래도 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