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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도 "헤라클레스" 영화를 하는군요.
최근에 헤라클레스 영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는 물건들이라고 할 수 있죠. 분위기 하나는 확실히 죽여줍니다. 이런 영화가 좋은데 말이죠. 감독이 브랫 레트너라는게 살짝 불안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맥스무비에서 이 영화 제목 가지고 공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여러가지 제목이 있었는데, 결국 열한시로 결정 되었나 보군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CCTV속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글쎄요;;;

랄프 파인즈가 찰스 디킨즈역을? "The Invisible Wo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랄프 파인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면은 상당히 다양하고, 또한 거대한 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워낙에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기도 하고, 그리고 만족스러운 연기를 여러번 보여준 경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기대하고 있는 면이 상당히 많죠. 이런 영화의 경우는 약간 기묘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 기묘한 면을 잘 소화해 줄 거라는 기대 역시 가지고 있고 말입니다. 찰스 디킨즈가 상당한 속물 근성으로 나오는데, 그러다 한 여성을 만나고 변화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물론 전 좋은 쪽으로 바뀐다고 한 적 없습니다.

"덤 앤 더머 2"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이 나옵니다. 패럴리 형재의 코미디가 다시 돌아오는거죠. 그나저나, 뉴스룸의 그 제프 다니엘스와 트루먼 쇼의 그 짐 캐리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