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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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지 두 권 선물 받음~
평소에 좋은 책을 많이 내주시는 오영욱 님이 책 두권을 보내주셨습니다. 게임 쪽 분들에게는 이름이 알려진 분이시지요.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 기증자로도 유명하고요. 카라테카 개발일지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 두권 모두 펀딩을 놓쳐서 아쉬워했는데, 최근 정식 출간이 되었더라고요. 구매하려던 중 오영욱님이 보내주셔서 감시히 받았습니다. 읽던 책이 있어서 우선은 가볍게 훑어봤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열심히 읽고 리뷰해보겠습니다~

동생의 선물 - 토미에 x 헬로키티 쿠지
일본에서 들어온 동생이 저에게 선물이라며 묵직한 봉투를 내밀더라고요. 봉투 안에 담긴 것들... 알고보니 토미에x헬로키티의 콜라보 이치방쿠지 제품들이었습니다. 책갈피와 아크릴 스탠드, 아크릴 헤어 고무, 엽서들까지... 엽서는 토미에가 아닌 소이치가 그려져 있더라고요. 클리어 파일 3종. 토미에가 살짝 지옥소녀 느낌이라 나름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그 옆의 다른 클리어파일은 쿠로미는 해골 느낌이라서 나름 어울리는 것 같은데... 2개가 나온 키링. 수리짱이랑 커플로 사용할지도? 역시 2개가 나온 파우치. 요건 잘 써보려고요. 원래 파우치를 안쓰지만 그래도 토미에잖아요? 마지막은 후드티. 가끔 입고 다닐 수도? 오타쿠 모.......
결혼식 회사 답례품 고민될 때, 지강인 인절미 홍삼절편
결혼식 답례품과 회사 답례품을 함께 준비해야 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답례품으로 뭘 골라야 실패하지 않을까’예요. 너무 흔해도 아쉽고, 너무 튀면 부담스럽죠. 그래서 저는 답례품 기준부터 다시 세운 뒤 지강인 인절미 홍삼절편을 선택하게 됐어요. 이 글에서는 결혼식과 회사 행사 모두에 무난하게 어울리는 인절미 홍삼절편 답례품 선택 기준을 정리해볼게요. 결혼식 답례품·회사 답례품을 동시에 고르기 어려운 이유 결혼식 답례품은 성의가 보여야 하고, 회사 답례품은 튀지 않으면서도 무난해야 해요. 이 두 기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답례품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 너무 흔하면 기억에 남지 않고 너무 건강식이면 부담스.......

연말 선물 - 춘식이네 빵
게임 회사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제자 한 분이 선물을 보내셨어요. '매일 야근 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야근을 하더라도 잘 다니고 있음이 저에게는 참 감사한 일이지요. 취준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든지 다들 아실텐데 막상 들어가서도 오래 못다니는 분들은 더 안타깝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잘 먹을게요. 매일 야근하고 있다는 말이 저에게는 참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