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선물 - 춘식이네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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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선물 - 춘식이네 빵
게임 회사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제자 한 분이 선물을 보내셨어요. '매일 야근 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야근을 하더라도 잘 다니고 있음이 저에게는 참 감사한 일이지요. 취준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든지 다들 아실텐데 막상 들어가서도 오래 못다니는 분들은 더 안타깝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잘 먹을게요. 매일 야근하고 있다는 말이 저에게는 참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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