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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2주 연속 1위

'앤트맨'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9% 감소한 69만 5천명, 누적 237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98억 8천만원. 300만 정도까지는 갈 것 같은데... 2위는 전주 그대로 '베테랑'입니다. 주말 38만명, 누적 1249만 7천명, 누적 흥행수익 979억 7천만원. 이쪽도 흥행수익 천억이 멀지 않았군요. 3위는 범죄 스릴러 '함정'입니다.'호로비츠를 위하여'와 '트럭'의 권형진 감독 연출,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 주연. 44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만 9천명, 한주간 20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6억 4천만원. 제작비가 적어서 손익분기점이 80만명 밖에 안되는 영화이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출발이 좋다고 보기 어렵군

셀프/리스 - 뻔한 이야기에 과도한 설명까지......

셀프/리스 - 뻔한 이야기에 과도한 설명까지......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3일

항상 그렇듯,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가는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해 했던 영화들이기는 하지만, 평가 역시 그냥 그렇게 진행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그 중에 이 영화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왜 그럴 것인지에 관해서 조금 이해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미묘한 것은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타셈 싱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비낟. 국내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개봉한 작품이 꽤 있기는 한데, 그 중에서 제가 딱 한 편 봤고, 그 작품은 정말 엄청나게 재미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제가 본 작품은 바로 신들의

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왕좌 등극

북미보다 한달 반이나 늦게 찾아온 마블의 신작 '앤트맨'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94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3만 5천명, 한주간 131만 1천명, 흥행수익 111억 1천만원의 좋은 출발입니다. 굳이 늦게 개봉한 것은 아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흥행이 별로였던 것이 작용하지 않았나 싶은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수입배급사는 개봉관도 빵빵하게 잡았고 흥행 출발이 잘 잡았군요. '예스맨'의 페이튼 리드 감독 연출, 폴 러드 주연, 마이클 더슬라스, 에반젤린 릴리 출연. 줄거리 : 하나뿐인 딸에게 멋진 아빠이고 싶지만, 현실은 생계형 도둑인 스콧 랭(폴 러드). 어느 날 그에게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핌 입자를 개발한 과학자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

북미 박스오피스 '미니언즈' 스핀오프의 왕좌 점령!

북미 박스오피스 '미니언즈' 스핀오프의 왕좌 점령!

'미니언즈'가 첫주부터 초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슈퍼배드 시리즈의 마스코트격인 미니언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생각나는 스핀오프죠. 하지만 그 성적은 430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1520만 달러, 극장당 수익 2만 6784달러로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을 능가하는 첫주말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인사이드 아웃은 첫주말 9044만 달러) 가까운 시기에 워낙 초대박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충격이 덜하긴 한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도 아니고 스핀오프가 이 정도라니 정말 놀라워요. 또한 해외수익도 이미 2억 8천만 달러를 돌파, 전세계 수익이 3억 9570만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제작비 7400만 달러는 이미 문제도 되지 않는 대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