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8 posts솔직히 SP 파는건 가격만 빼면 뭐
얼마든지 납득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돈있으면 SP를 무한으로 사서 무한으로 강해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면 분명 문제지만 어차피 구간마다 SP 10씩 최종적으로 SP 50 구매가 끝이니까. 거기다 어차피 찍을 수 있는 스킬은 한정되어있고. 가격을 구간당 2천원씩 최종 만원에 모든구간 묶음으로 6천원정도로 세트구매 가능하게 해서 부담없는 가격이었으면 그냥 캐릭터 사용권 개념으로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는거라고 봄.그리고 SP 파는걸 무작정 내려버렸는데 만약 그거 이미 구매한 유저가 있으면 구매한 유저랑 구매하지 않은 유저의 격차는 무슨 수로 줄일건데? 내 생각에 SP 과금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처는 위에서 적은대로 가격을 내리고 또 게임 내에서 좀 빡센 퀘스트 등으로 무과금으로도 구할 수 있게 하는거

클로저스 안합니다 ^^7
루리웹 : [클로저스] 캐시 상품 정보 아주 호구들 등골 빼먹을 생각에 신나서 막 숫자 열심히 써넣는 장면이 QHD급으로 재생되네요. 게임 완성도는 어디다 팔아먹고 과금정책만 열심히 기획하신듯. 거의 F2P 게임에서 생각할수 있는 모든것에 과금을 책정해놨는데 진짜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을 보여주시는 넥슨새끼들입니다. 가격도 아주 프리미엄이 철철 넘치시고.사실 넥슨새끼들 원래 그렇지 뭐 ^^7 하고 넘기면 되는 일이긴 한데요, 진짜 얼굴에 무슨 오리할콘 합금을 깔아놨는지 이놈들 입터는게 하도 가관이라 또 글쌉니다. 아 그전에 광고 하나만 보고 가시죠. (굽신) 지난달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지스타요. 거기서 넥슨새끼들이 무슨짓을 했냐면 돈슨의 역습이란 티저를

클로저스 프리오베 대충 1일차 소감
0.솔직히 아쉬운점이 너무 많음. 타격감도 그렇고 조작감도 그렇고 그래픽도 아주 만족스러운 건 아니고 효과음도 별로고 연출도 썩 좋지는 않음. 성우들도 최상급 성우들 데려다놓고 이게 뭐하는건가 싶은 느낌. 1.우선 액션게임으로서 태클걸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님.우선 조작계부터가 영 안좋음. 통상기가 강공격 약공격으로 나뉜게 아니라 그냥 Z눌러서 나가는 공격 하나뿐이라 콤보의 다양성 확보가 힘듬. 대쉬나 점프를 이용한 캔슬콤보가 연구될수는 있겠는데 솔직히 그건 너무 매니악하고. 이 구조를 유지한다면 던전플레이는 중반만 넘어가도 화력계 스킬을 쏟아붓기만 하는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음. 뭐 강공격 있다고 그런 게임이 안되는건 아닌데(던파, 엘소드) 적어도 방지 가능성이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다르니까.회피도 묘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