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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트카 가격비교 하고 최대 할인받는 제주 렌트카 팁 외제차 포함

제주도 렌트카 가격비교 하고 최대 할인받는 제주 렌트카 팁 외제차 포함

World made of Light|2021년 3월 21일

어제는 지인의 결혼식을 다녀왔는데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간다고 하더군요가족, 친구들과의 여행뿐만 아니라 그렇게 신혼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중인데요꼭 필요한 제주도 렌트카 최대한 비용도 줄이고 혜택은 더 많이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참고로 제주도 외제차 렌트 또한 이 방법을 활용하면 좋기 때문에 좀 더 특별한 차를 빌릴 때도 활용해 보세요-제주도 렌트카 가격비교 그리고 최대 할인 팁-제주패스를 활용하면 승용차, SUV, 소형, 중형, 대형, 기간 등에 따라 나에게 맞는 렌트카를 가격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알려드리는 할인코드를 더하면 최저가로 이용이 가능합니다제주패스 최대 할인 코드.......

카니발렌트 편안한 서비스로 장기렌트카를 이용하는 방법

카니발렌트 편안한 서비스로 장기렌트카를 이용하는 방법

World made of Light|2020년 12월 2일

항상 그랬던 것 같습니다 처음 전염병이 시작된다는 뉴스를 봤을 때 이것도 조만간 다 지나가겠지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데이번에는 그렇게 단순하게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라고요벌써 1년째 마음 편히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고 해외도 나갈 수 없고 사람 많은 곳은 피하게 되는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앞으로도 적게는 수개월 오래는 1~2년 이상 마음 편하게 이동하던 지난날처럼 생활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평소에는 교통체증과 주차난 등의 이유로 운전하지 않던 분들이나 작은 차량만 갖고 생활하던 분들도지금 같은 시기는 여러 인원이 탑승할 수 있는 차를 활용해보기 위해 장기렌트카 이용을 원할 수 있을 거라고 생.......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14 - 키 서밋 가는길과 폴스크릭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14 - 키 서밋 가는길과 폴스크릭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14 - 키 서밋 가는길과 폴스크릭   밀포드사운드에서 차를 돌려 다시 테아나우 방향으로 향했다. 이번에 만난 원웨이 브릿지는 반대쪽에서 오는 차가 우선. 내가 우선이 아닐때는 우선 멈춰서서 반대편에서 오는 차가 없는지 확인하고 가야 한다. 사진찍을땐 차가 지나가고 있지만, 사실 여기에 혹시나하고 멈추는 순간대 반대편에서 차가 커브를 틀며 나타났었다.   맑은날의 쥬시 투어 버스.   밀포드사운드 가는 길에는 정말 뭘 사먹을곳이 없는데, 이렇게 차에서 커피를 파는 곳이 있어서 커피를 사마셨다. 커피캣이라는 곳이었는데, 곳곳의 주차장마다 볼 수 있었다. 커피맛은 생각외로 괜찮은 편.   호머 터널로 다시 올라가는 길. 역시, 이시간대에는 빠져나가는 차들도 적다. 그리고 반대쪽에서 봐도 폭포의 수가 확실히 적다.   맑지만, 구름이 가득한 풍경. 그렇지만 그 구름이 설산을 다 가리는 것은 아니어서 그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풍경이 이어졌다. 누가 밀포드사운드 가는 길을 풍경이 별로라 했는가? 아, 생각해보니 폴스크릭을 지나는 순간부터 예쁘니, 전체로 봤을 때는 일부분처럼 느껴질 수는 있겠다.   병풍처럼 느껴지는 바위산들.   폴스크릭.   뉴질랜드에서는 이렇게 공사중인 구간을 참 많이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남섬의 경우에는 겨울이 지난 후에 공사를 시작하기 때문에, 여름에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했다. 겨울에 공사를 하면 더 쉽게 망가지기 때문이라나? 어쨌든 이 공사구간을 지나 키 서밋에 도착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06 - 에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와 미러 호수(Mirror Lake)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06 - 에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와 미러 호수(Mirror Lake)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06 - 에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와 미러 호수(Mirror Lake)   테아나우를 지나 계속해서 밀포드 사운드로 향했다. 오늘 크루즈 투어는 조금 늦은 시간으로 예약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러 트레일도 걸어보고 가능하면 날씨가 좋을 때 밀포드사운드까지 도착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오늘의 일기예보는 오전에는 구름과 해, 점심즈음에는 구름, 오후늦게부터는 비였기 때문에 점심쯤에만 도착해도 비오지 않는 풍경을 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밀포드사운드 가는 길에 엄청나게 많이 보였던 노란 꽃들. 점점 흐려지고 있는 날씨 와중에도, 이 노란 꽃들은 화사하기 그지 없었다. 퀸스타운 공항에 처음 도착해서 이 꽃을 멀리서 봤을 때, 봄에 때아닌 노란 단풍이 든 줄 알았을 정도다.   첫번째 도착지는 에글링턴 밸리(Eglinton Valley).   사실 볼거라고는 그냥 탁 트인밸리와 멀리 보이는 산들 정도인데, 그냥 잠깐 섰다가기에 좋은 포인트다보니 대부분의 투어 회사들이 섰다가는 포인트다. 그래서 그런지 투어회사를 이용한 후기에는 꼭 나오는 곳이다. 그렇지만, 앞으로 나올 밀포드 사운드의 풍경을 생각하면 특별한 건 없다.   그나저나 온 길은 맑은데, 왜 앞으로는 구름이 잔뜩인걸까.   그래도 멀리는 해가 들어있는 것 같다. 여기는 그늘인데, 설산은 해가 비추고 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우리 캠핑카. 마우이 울티마 플러스.   투어회사 버스들과 버스에서 내린 사람들. 우리도 나름 아침 일찍 출발했기 때문에, 비슷한 시간대에 이곳을 지나가는 투어버스들이 많았다. 어느 투어버스 회사들이나, 중국사람이 반 이상은 되는 것 같았다. 뭐, 그렇게 많은 사진을 찍거나 할 것은 없었기 때문에 바로 다음 목적지인 미러 호수로 이동했다.   아니나 다를까, 미러호수에 도착할 때 즈음 비가 오기 시작했다. 조금씩 굵어지기 시작한 빗방울은 차를 주차하고 난 뒤에는 상당히 굵어져서 우산을 쓰지 않으면 안 될 수준까지 굵어졌다. 이런.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사람들.   멋진 반영을 보고 싶었지만, 우산을 쓰고 미러호수를 봐야 하는 현실.   그래도 온 길은 맑었는데 ㅠㅠ 호수에 떨어지는 빗방울 때문에 반영이 제대로 생기지 않았다. 아쉽.   반영으로 선명하게 보여야 할 미러 레이크도 잘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이왕 왔으니 짧은 트레일을 따라 걸어봤다.   못내 아쉬운 풍경. 오기 전에 봤던 사진에서는 이 길도 모두 반영이 가득했는데 말이다.   호수가 아쉬워서, 안내판이라도 열심히 읽어본다. 그러고보면, 생각보다 뉴질랜드에서 야생동물들은 거의 보지 못했다. 뭐, 위험한 동물이 없는 뉴질랜드기도 하지만, 이렇게 안보일 줄이야.   아쉬움을 달래며 비오는 미러호수를 뒤에 두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할 준비를 했다.   투어 회사 리얼 저니스의 버스. 제일 비싼 회사지만, 서비스도 가장 좋은편이라고. 그리고, 그 앞에는 밀포드 사운드 도로의 지도가 있었다. 투어 회사라면 정해진 3-4곳만을 서겠지만, 캠핑카 혹은 렌터카로 여행한다면 이 도로에는 생각보다 설 곳도 많고, 걸을 곳도 많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96328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 / 북섬, 남섬...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 / 북섬, 남섬 - 마우이, 브리츠 캠핑카 여행 드래블에서 새롭게... cafe.naver.com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92292   2019 호주/뉴질랜드 렌터카 예약 ... 2019 호주/뉴질랜드 허츠 / 유럽카 렌터카 선결제 예약 2019 호주/뉴질랜 허츠... caf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