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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정답부터 이야기하자면, 미국 서부여행 중에 국립공원을 3개 이상 방문한다면 무조건 연간패스(애뉴얼패스)를 사는것이 낫다. 꾸준히 오르기 시작한 국립공원 입장료가 이제는 2-3곳만 가도 애뉴얼패스의 가격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방문하는 그랜드서클의 3곳의 국립공원의 예시를 보자.연간패스(애뉴얼패스) - $80 - 1년간 유효그랜드캐년 국립공원($35)+자이언 국립공원($35)+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35) = $105많이 간것도 아니고, 그냥 국립공원 3개만 갔을 뿐인데, 국립공원 입장료의 합이 연간패스 가격을 훌쩍 넘어버렸다. 그렇다보니, 이제는 연간패스 구매가 사실상 필수가 되어버렸다. 또한, 국립(National)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국립휴양지(National Recreation Area), 국립기념물(National Monument) 등도 입장료가 있는 곳은 대부분 입장이 가능하니, 사실상 필수라고 봐도 무방하다.국립공원 홈페이지 및 입장료 확인 - https://www.kimchi39.com/entry/national-park-homepage애뉴얼패스의 디자인도 올해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전 디자인이 더 좋은 듯 하다. 잘 보면 오른쪽 위에 2019년 만료(Expires 2019)라고 되어있고, 만료월(May)에 펀칭이 되어있다. 이 패스는 올해 5월에 구입한 것이므로, 사실상 유효기간은 13개월쯤 된다고 보면 된다. 연간패스는 딱히 미리 구매할 필요는 없고, 처음 방문하는 국립공원에서 구입하면 된다. 국립공원 연간패스는 지인에게 주는 것은 괜찮지만, 판매를 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지 않다. 장터에서 보이는 중고들은 다 사실상 그냥 파는 것들이다.아래는 국립공원의 FAQ 그리고 국립공원 연간패스와 관련해서 많이들 물어보는 질문들을 정리한 것이다. Q. 국립공원 패스는 얼마나 유효한가요?A. 구매월로부터 1년간 유효합니다. 또한, 본인 사용을 위해 연간패스의 뒷면에 여권과 동일한 사인을 하셔야 합니다. 유효한 패스인지 확인을 위하 항상 여권과 대조하므로, 다른 사인을 하면 사용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Q. 연간패스는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A. 국립공원의 입구의 요금소 및 비지터센터에서 구입 가능하며, 그 외에도 지정된 구입처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사전에 구입도 가능하지만, 도착시에 구매하는 것도 어렵지 않은 만큼 여행중에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립공원은 입장료와 패스의 경우 거의 대부분 카드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Q. 캠핑장이나 투어 등도 포함인가요?A. 입장료만 포함이며, 그 외 부대시설 및 투어는 별도로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Q. 연간패스는 양도가 가능한가요?A. 양도는 꼭 가족이 아니어도 되며, 지인에게 양도도 가능합니다. 다만, 국립공원 패스를 거래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Q. 연간패스로 몇명까지 입장이 가능한가요?A. 차량별로 요금을 받는 곳은 일반적인 차량 1대에 탑승하는 인원까지 가능하며, 1인당으로 요금을 받는 곳은 최대 4명까지 가능합니다. Q. 분실 또는 도난시 재발행이 되나요?A. 연간패스는 재발행이 되지 않습니다.Q. 밤 늦게 도착했더니 입구와 비지터센터에 아무도 없어서 국립공원으로 그냥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A. 다음날 국립공원이 오픈하면 비지터센터에 들려서 입장료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국립공원에 따라서 차량 앞유리에 유효한 영수증을 부착하게 되어 있기도 하므로, 만약에 해당 내용이 없이 돌아다니다가 적발 시 벌금을 물 수 있으므로 다음날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Q. 도착했는데, 입구에서 돈 내는 곳이 없었어요.A. 데스밸리 등과 같이 입구에서 내는 곳이 없는 경우에는 비지터센터에 들려서 입장료를 지불하시면 됩니다. 또한, 관리하는 사람이 없이 자율로 입장료를 지불하는 곳에는 셀프 페이 스테이션(Self Pay Station)이 있으므로, 그곳에서 차량정보와 돈을 넣고 드롭박스에 넣으면 됩니다. 연간패스가 있다면 사인이 있는 곳을 앞으로 해서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으면 됩니다.Q. 연간패스로 입장이 안되는 곳이 있나요?A. 대표적으로 주립공원(State Park)와 인디언 부족공원(Navajo Nation 등)은 국립공원 패스로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캐년랜즈 입구의 데드 호스 포인트 주립공원(Dead Horse Point State Park), 캘리포니아의 해변 주립공원들,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등이 있습니다. 이곳들은 별도로 입장료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드디어 오랫동안 준비해온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가 오픈하였습니다. ^^하와이, 미국, 캐나다 지역의 렌터카 예약 뿐만 아니라,다양한 투어와 티켓들도 함께 예약이 가능하므로이번 오픈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많이 참여해 주세요~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첫번째 이벤트]11월 9일 ~ 12월 19일 사이에 예약을 하시는 분들께,격주 추첨을 통해 총 30분에게 아래의 선물 중 2가지를 드립니다.[선택1] 허츠(Hertz) / 모모스틱 + 캐리어 네임택[선택2] 알라모(Alamo) / 여행용 휴대저울[선택3] 드래블 /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 여행용 어댑터[두번째 이벤트]홈페이지에서 예약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3% 추가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쿠폰은 장바구니에서 적용하실 수 있으며, 1인당 1회 사용 가능합니다.쿠폰 사용 기간: 11월 9일 ~ 12월 31일 예약쿠폰 코드:DRT3*3%할인. 최대 10,000원 할인[세번째 이벤트]3% 쿠폰 뿐만 아니라 투어와 쇼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1인당 3회까지 사용 가능하며, 다른 코드와 중복되지 않습니다.쿠폰 사용 기간: 11월 9일 ~ 12월 17일 라스베가스 쇼 1~3만원 할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1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 LVSHOW1000030만원 이상 3만원 할인 - LVSHOW30000---빅버스 시티버스투어 5% 추가 할인- 빅버스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5% 추가 할인 - BB5OFF---익스플로러 패스, 고카드 5% 추가 할인- 익스플로러 패스 페이지 [바로가기]1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 EXGO5OFF[네번째 이벤트]네번째 이벤트는 홈페이지가 아닌, 드라이브트래블 카페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렌터카 1단계 사이즈 업그레이드 및 1일 당 $2~4 추가 할인을 꼭 받으세요!!하와이 렌트카 등급 업그레이드 및 5% 추가 할인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52미국&캐나다 렌트카 1일 최대 $4 할인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61포켓 와이파이 도시락 2일 무료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760---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

하와이 자유여행 야경, 탄탈루스 언덕에서 보는 호놀룰루의 밤

하와이 자유여행 야경, 탄탈루스 언덕에서 보는 호놀룰루의 밤

하와이 자유여행 야경, 탄탈루스 언덕에서 보는 호놀룰루의 밤탄탈루스 언덕은 하와이의 가장 유명한 야경 촬영 장소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인기 있는 곳이다. 밤만되면 항상 뷰포인트에는 야경을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낮에는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공원(Puualakaa State Park)에서 일몰까지 보는 것이 좋지만, 야경은 주립공원이 문을 닫기 때문에 도로에서 보게 되는 것이다. 날짜마다 다르긴 하지만 바람이 꽤 있으므로 바람막이 잠바나 후드집업을 가지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하와이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렌터카가 있다면 쉽게 올 수 있다.위치 구글지도: https://goo.gl/maps/9FTeA84N5362따로 정해진 공간은 없지만, 뷰포인트에 와보면 이렇게 차량을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이곳에 차를 세우고 야경을 볼 수 있다. 보통 일몰 시간대에 대부분 주립공원에 있다보니 사람이 없다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주차자리가 없어질 정도로 사람이 많아진다. 해지기 조금 전에 올라오거나, 아니면 일몰 시간보다 좀 늦게 올라오는 것이 낫다.해가 진 직후의 탄탈루스 야경. 아직은 하늘이 파란색으로 밝고, 불도 하나 둘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점이라서 그렇게 야경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도 차량의 헤드라이트가 주황색으로 변한것에서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 수 있다.시간이 조금 더 경과한 후의 탄탈루스 야경.하와이 야경 포인트 중에서 이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여행중에 다들 들리는 곳이 아닐까 싶다. 큰 기대를 하고 오면 실망할 수 있지만, 다이아몬드 헤드와 호놀룰루의 큰 건물들이 보이는 야경은 생각외로 꽤 괜찮다. 워낙 오기 쉽다보니 탄탈루스 언덕으로 오는 투어도 상당히 많고, 일반 투어에서 일정의 마무리로 끼워넣듯이 오기도 한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도시에서 벗어난 집들의 윤곽이 오비지 않기 시작했다. 조명이 없거나 적기 때문.광각으로 잡아본 호놀룰루의 야경. 이렇게 큰 빌딩들을 모아놓고 보면, 호놀룰루도 꽤 큰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약 95만명의 오아후 인구 중, 호놀룰루 시에 35만명 정도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지역을 벗어나면 하와이에서 높은 빌딩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완연히 어두워진 밤. 매직아워 시간대의 야경은 아름답다. 이렇게 일몰로부터 약 1시간 정도를 탄탈루스 언덕에서 야경을 보다가 다시 호놀룰루 시내로 향했다. 탄탈루스 언덕에서 내려오는 길은 조명이 거의 없는 어두운 길이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해서 내려와야 한다.그리고 야경과 함께 찍어 본 호놀룰루 탄탈루스 언덕의 타임랩스. 약 30분 정도의 변화다.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카우아이는 상대적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은 섬이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방문자가 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태평양의 그랜드캐년이라는 와이메아 캐년이 있고, 개발되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하이킹이나 모험을 즐기는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일까, 섬의 별명도 가든 아일랜드(The Garden Island)다.짐을 찾고나면 여타 다른 공항과 마찬가지로 카 렌탈 사인을 따라가면 렌터카 셔틀을 탈 수 있는 곳으로 이동이 가능하다.횡단보도를 건너서 반대편 건물로 가면,렌터카 회사의 셔틀이 오고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리후에 공항도 상대적으로 작은 공항이기 때문에, 밖으로 나오면 렌터카 셔틀을 타는 장소를 놓치는 것이 오히려 어려울 정도다. 거의 대부분의 렌터카 셔틀이 오고감을 알 수 있다. 파란색은 알라모 렌터카 셔틀.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허츠 렌터카 셔틀.이웃섬에서 렌터카를 타다보면, 이렇게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운전하는 분들이 많다. 아무래도 하와이 분위기를 더 내기 위해서일까?리후에 공항 허츠 렌트카 지점. 골드회원으로 예약하고 왔기 때문에 역시나 내 이름이 골드 회원 전광판에 나와 있었다. 차량 위치는 202번.번호를 보면서 가다가, 엇..마즈다3인가? 했는데, 그 옆의 기아 옵티마(K5)였다. 미드사이즈로 예약했는데, 풀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 준 듯싶다. 아무래도 한국 차량들은 평소에 여러번 몰아봐서 그런지 그냥 타고다니기 무난해서 좋아하고, 한국차들이 미국이나 일본차보다 옵션이 더 좋은 경우가 많아서 소나타나 옵티마가 있으면 그 차를 먼저 타는 편이긴 하다.그 옆으로는 뷰익 리갈..그리고, 스파크도 잇었다. 컴팩트로 예약할 경우 받을 가능성이 높은 차량인데, 아무리 트렁크 가리개가 있다고 하더라도 트렁크의 크기도 작을 뿐더러 안이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능하면 하와이에서는 미드사이즈 급 이상을 빌리는 것을 추천한다. 오아후라면 상관 없겠지만, 이웃섬의 특성 상 차에 짐을 싣고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아마 스페셜티 차량 중 하나였을 것 같은 인피니티 QX80.모드 머스탱과 카마로도 여러대 보였다. 예전에는 하와이 여행하면 역시 컨버터블이지! 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분위기가 많이 사라지고 일반 세단을 더 많이 빌리는 듯 싶다. 신혼여행객만큼 가족여행객이 늘어난 것도 아마 그 이유일 듯 싶고.허츠 카우아이 셔틀.차량은 흔하디 흔한 기아 K5.9,804마일 뛴 녀석이었다. 만마일 이하의 차량을 받으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무난한 차량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그리고, 리후에 공항 렌터카 반납.공항으로 진입하면 이렇게 렌터카 반납사인이 있어서 바로 반납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렌터카 회사들은 모두 한 곳에 모여있어서, 자신이 빌린 렌터카 회사의 반납 입구만 잘 찾으면 된다. 특히 다른 공항과 달리 규모 자체가 작아서 놓치고 지나가더라도 그냥 한바퀴 슥 돌고 오면 다시 반납하는 곳으로 이동 가능하다.허츠 렌터카 반납 사인. 보통 업무시간에 가게되면 반납하는 장소에 직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반납 관련 확인을 해 준다. 다만, 좀 늦게 반납을 하러 갈 경우 직원이 나와있지 않은 경우도 꽤 있는데, 그러면 그냥 차를 세워놓고 시동 켠 상태에서 마일리지와 주유게이지가 보이도록 계기판 사진을 한 장 찍고서 카운터로 가져가면 된다.이날이 그랬다. 직원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서 허츠 렌터카 사무실로 향했다.주차되어있는 반납 차량들. 사진 상 차 안에 직원이 있는 이유는, 사무실에 반납하고 나오면서 찍은거라서 ㅎㅎ그리고, 이제 다시 허츠의 셔틀버스를 타고 리후에 국제공항으로 향하면 최종 반납과정이 끝난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선결제]드라이브트래블 카페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후불결제]허츠 한국지사 - http://www.hertz.co.kr알라모 한국사무소 - http://www.alamo.co.kr달러 한국사무소 - http://www.dollarrentacar.kr[렌터카 가격비교]렌탈카스 - http://www.rentalca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