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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에플렉 '저스티스 리그' 감독 제안을 거절했다

벤 에플렉 '저스티스 리그' 감독 제안을 거절했다

DC 히어로가 총집결하는 '저스티스 리그'가 두 번째 감독 후보에게 퇴짜를 맞았다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안을 거절한데 이어 배우이며 최근에는 '타운'을 통해 감독으로도 유명해진 벤 에플렉도 연출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는군요. 이유는 자신의 스타일과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현재 워너 브라더스는 해리포터 5, 6, 7편을 연출한 데이빗 예이츠를 다음 타깃으로 삼아서 의사를 타진 중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스티스 리그'는 각본가 말고는 아직 감독도, 제작자도, 캐스팅도 결정되지 않았으며 개봉일은 2014년 7월 18일 예정입니다. 마블 측은 조스 웨던이 '어벤져스2' 감독으로 확정되면서 여전히 모든 게 잘 풀리는 분위기인데 DC 쪽은 영... 야심차게 시작한 '그린

크리스토퍼 놀란, 저스티스 리그 감독직 거절

크리스토퍼 놀란, 저스티스 리그 감독직 거절

크리스토퍼 놀란이 워너브라더스로부터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들이 총집결하는 '저스티스 리그'의 감독직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고 합니다.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군요. 배트맨 시리즈를 평과 흥행 모두 끝장나는 수준까지 작렬시켜준 크리스토퍼 놀란을 새로운 대박 프로젝트에 기용하고 싶은 거야 당연한 일이겠고, 크리스토퍼 놀란의 성향상 이걸 거절한 것도 아주 당연해 보입니다. 그는 3D를 혐오하며 디지털 작업조차 거부하면서 아날로그 필름 작업을 고집하고 있으며, CG도 엄청 싫어해서 건물도 직접 박살내고 경기장도 직접 폭파하고 비행체도 직접 띄워가면서 CG를 최소화시키는데 집착하는 감독이니까요. 아무래도 현란한 특수효과가 난무하며 캐릭터들이 슝슝 날아다니는 영화와는 안 맞겠죠.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DC 히어로 총집결 '저스티그 리그'의 개봉일이 잡혔다

DC 히어로 총집결 '저스티그 리그'의 개봉일이 잡혔다

코믹 북 뉴스에 따르면 마블의 '어벤져스'에 대항할 DC 코믹스 히어로들의 총집결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개봉일이 2014년 7월 18일로 잡혔습니다. 감독과 제작자들은 아직 미정이지만 3개월 안에 확정짓는다는군요. 워너브라더스와 레전더리 픽처스가 공동으로 제작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DC 코믹스 슈퍼히어로 영화인 '플래시'와 '원더우먼'은 2015년에 개봉할 예정이며 첫편을 말아먹은 '그린 랜턴'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확정된 게 없다는군요. 마블이 기반이 될 영화들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올린 후에 그 위에서 '어벤져스'라는 크로스오버를 폭발시킨데 비해 '저스티스 리그'는 거꾸로 가려는 모양입니다. 처음부터 올스타 총집결 영화를 별도로 흥행시킨 뒤에 각각의 히어로 영화는 독립해

DC 히어로 집결 '저스티스 리그' 새 각본가 결정

DC 히어로 집결 '저스티스 리그' 새 각본가 결정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어벤져스'가 있다면 DC 코믹스의 히어로가 한 자리에 모이는 '저스티스 리그'도 있는데 요즘은 누가 뭐래도 마블 쪽이 직접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만든 영화들이 DC 쪽의 영화들을 압도하고 있죠. 작년에 워너브라더스의 회장이 마블의 '어벤져스'에 대항할 '저스티스 리그'의 제작을 공식화하고 2013년 개봉을 목표로 각본 작업에 들어갔지만 그 후로 들려오는 소식은 부정적인 것들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이 기획이 좌초되나 싶었는데 이번에 마블이 '어벤져스'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것을 보고는 워너브라더스도 다시금 의욕적으로 '저스티스 리그'의 영화화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새로운 각본가가 결정되었는데 '갱스터 스쿼드'의 각본을 집필한 윌 빌이 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