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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 "브라질이 금메달", 한일전 한국 동메달, 일본 4위로 올림픽 마감
펠레 "브라질이 금메달", 한일전 한국 동메달, 일본 4위로 올림픽 마감 펠레의 저주로 유명한 브라질 축구 스타 "펠레"가 입을 열었다. 브라질 올림픽팀과 멕시코간 런던 올림픽 결승전과 한국과 일본의 3.4위전을 전망했다. 브라질이 멕시코를 2:0으로 꺽고 우승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한국과 일본전에서는 1:1동점에서 승부차기끝에 한국이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과연 펠레의 저주가 이번엔 맞출수 있을 것인가? 11일 새벽에 그 결과는 밝혀진다. 한국 브라질전에도 예언했다고 안했나 브라질이 이긴다고.. 근데 이겼네 내가브라질리아이어도 브라질이 금메달딴다고할테고 한국사람인데도 브라질이금메달딸거같은데 네이마르너무사랑하네 메시가브라질사람이면 메시가세계최고라고했을테지 ㅋ아니
그것참.
참 꼴보기 싫은 놈이 있는데, 어딜 가도, 심지어 지하철 타고가다가 급하게 볼일을 보려고 아무 역에 내려서 화장실로 뛰어갔는데 딱 한자리 남은 변소간 앞에서 딱 마주치는거야 그것도 서로 문 손잡이를 잡으려고 손을 뻣는 찰나에 말이지. 우연이겠지만, 그런것 치곤 참 진득하다. 이쯤되면 미운정이라도 생길것 같은데 또 그렇지도 않은걸 보면 그것 또한 신기하도다. - P.S - 말이야 바른말이지 언제부터 일본이 멕시코를 축구 실력으로 압도하는 나라였던가. 이번 대회에서 잘했건 못했건 클래스는 어디로 도망가는 법이 없다. 사실 대진표 나올때부터 이렇게 될것 같에서 찜찜하더라;

vs 브라질전 추가..
일단 한 마디.. 심판 ㅅㅂㄹㅁ - 전반에 치고박고 하다가 수비 흔들리고 실점한거 휴식시간에 겨우겨우 치켜놨더니 오심 한 방에 멘붕이 오는구나. 논란의 여지없는 PK를 안주다니.. - 박주영 박종우 서브에 대놓고 투탑 롱볼 할 때도 설마 했는데, 2실점 직후 구자철 교체하는 거 보고 '아 홍명보 감독이 이 경기 버리는구나' 생각이 듬. - 홍 감독이 지동원한테 '맘 놓고 때려라' 하고 주문을 한 것 같았다. 페널티 박스 밖에서 대놓고 막 쏘는 선수가 아닌데, 오늘 좀 답지않게 슛 시도를 많이 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래도 오늘 유일하게 위협적인 상황을 이끈 선수. 다른 선수들은 세트피스에서 말고 슛 한 번 쏴봤나? - 그래도 전반에 펼쳤던 비등비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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