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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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골결정력 클래스를 다시한번 일깨워준 대회

별 뜻 없는 응누|2013년 7월 29일

중국전 뻥축은 일단 제외하고, 호주와 일본을 상대한 두 경기에서 미들진에서의 경기 지배는 일단 좋았다만, 두경기 보면서 답답한점은 공주고,공받을 2명을 빼고 나머지 공격수들은 골대앞 수비'속'에 짱박혀서 움직이질 않는다는점. 공에 아무상관없는 공격수들이 압박받는 미들진 보호하러 내려와 주던가, 수비진 데리고 이리저리 움직여줘야 공간이 나오는데 그럴맘이 전혀 없는듯하다. 그러니 상대 수비들은 그냥 중앙밀집해서 뻔히보이는 공이 오면 걷어내거나 역습으로 우리나라 역멋이는거지. 홍감독님이 일단 명수비수 출신이라 그나마 대회 최소실점 수비력은 보여줬지만, 공격적인 '움직임'에선 정말 암울할정도.

[한일전] 졌네

[한일전] 졌네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7월 29일

으히히힣ㄴ안말ㄴ림...... 근데 두번 다 가키타니 요이치론가 넣었던데 첫번째는 그렇다 치더라도 두번째는 꽤 어려운데 그걸 넣네;; 대단 물론 우리 골이 더 멋지고 압박도 좋았는데 뭐 결론은 골이니까 ㅎㄷ 그래도 골이 많이 나와서 보는 맛은 있었ㅋㅋ 3명은 지나친 것 같은데 ㅎㄷ 10년만에 일본 우승이라니 홍명보 호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ㅎㄷ

선동열 자서전의 박찬호 메이저리그 계약은 소설

선동열 자서전의 박찬호 메이저리그 계약은 소설

81년에 최동원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했을 당시에 병역 문제 때문에 [한국-캐나다] 정상회담에서도 논의되었고, 그 결과 운동선수들에 대한 병역혜택 법안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토론토 시의회 의장과 교포들이 청와대에 진정서를 보내기도 했다. - 1982년 2월 20일 조선일보 - 한국의 국가대표투수 최동원과 4년계약을 맺은 미프로야구 터런토블루제이스구단은 "18일 최선수가 이번시즌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내년시즌에 입단하기 위해 이곳으로 온다면 우리구단에 입단할 수 있다"고 말함으로써 최선수의 계약위반에 대한 당초의 강경한 입장을 완화했다. 블루제이스의 구단대변인은 이날 최선수의 구단입단가능성을 밝혔는데 글로브매일지는 최선수가 내년에 터런토에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블루제

[2012 18U 야구경기]결승진출은 둘째치고 일본한테 졌다는게 그냥 화나네.

[2012 18U 야구경기]결승진출은 둘째치고 일본한테 졌다는게 그냥 화나네.

[2012 18U 야구경기]결승진출은 둘째치고 일본한테 졌다는게 그냥 화나네. 아 ㅡㅡㅡㅡㅡㅡㅡㅡ일본한테 지니까너무화나 어딜가나 감독이 문제 그르게 콜럼비아에 2군왜 내보내서 털리고. 대만한테 털리고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무능력 감독. 이만수 보는것 같드라. 일본한테 진것도 진거지만난 감독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토너먼트도 아닌데 굳이 2라운드에서부터 일본전에 전력을 다해야했나...솔직히 꼼수라고 볼 진 몰라도 콜롬비아같은 약팀부터 제대로 이겼어야남은 경기도 부담없이 치르고 올라갈 수 있는거였는데 아쉬울 따름. 야구는 멘탈이 8할이다!애들이 먼가 악착같은게 안보임.일본이 배트 안 휘둘러도 되도록 알아서 점수를 주더구만. 볼넷 볼넷 데드볼 실책 폭투 폭투... 뭔 논란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