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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인제 만해마을 산책로, 문학박물관과 한국시집박물관

강원도 여행 인제 만해마을 산책로, 문학박물관과 한국시집박물관

soltmon salon|2021년 10월 5일

하늘이 높고 푸른 가을날 쏠트씨와 가족들은 모두 함께 강원도 인제 여행을 다녀왔어요. 쏠트씨가 감자순이가 된 이후로 가족과 함께 강원도 여행이 잦은데요. 이번에는 처음 가는 인제로 출발!! 아빠곰은 인제에서 군생활을 하셨다며 가는 길목마다 지난 추억을 곱씹으며 한오백년 썰을 풀어대며 혼자 추억팔이 중, 엄마곰은 귀를 막고 드라이브를 즐기시고, 쿠마짱은 좀 나아지긴 했지만 우웩우웩 멀미견답게 멀미를 하느냐고 정신없던 혼돈과 카오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곰가족이라 막상 목적지에 도착해서는 서로 데면데면 유유자적 각자 구경하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곳 인제 만해마.......

강원도 호텔 인제 스피디움 서울 근교 국내 호캉스 추천

강원도 호텔 인제 스피디움 서울 근교 국내 호캉스 추천

협이는 트래블링♩|2021년 3월 3일

강원도 호텔 인제 스피디움 서울 근교 국내 호캉스 추천내비게이션 어플에 목적지를 검색 후, 가장 합리적인 여정을 택하는 걸 어디론가 나섦의 가장 첫 번째 과정으로 대한다. 처음 가보는 곳은 물론이고 자주 찾아 길을 잘 아는 곳 역시 내비게이션 안내가 시작돼야 나의 주행 역시 시작되는데, 자가용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역시 그렇다. 나의 모든 행보가 알아서 기록되는 건 기본이고, 특히 기차를 이용할 땐 주행 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재미가 나름 탁월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자가용을 이용하며 가장 고맙게 와닿는 내비게이션의 기능은 과속으로 인한 규정속도위반을 미연에 방지해 주는 점인데, 가끔 질주본능이 꿈틀댈 땐 과.......

속초, 인제 (2019.12.21)

지금이 우리의 전부 |2020년 1월 4일

강원도에서 맞이한 다음날 아침, 속초 현지 맛집같은 곳에 순대국밥을 먹으러 갔는데 오픈이 10시란다. 너무 일찍 간건 아닌거 같은데 ㅡㅡ 오징어 순대는 꼭 먹어보고 싶었기에 아바이마을에 있는 단천식당으로 이동! 아침 원래 가볍게 커피랑 사과 정도 먹는데 요날은 이거 다 먹었다. 남자친구는 순대국밥 한 그릇 뚝딱! 그리고는 봉브레드로 이동! 여긴 주차공간이 적어서 2인 1조로 움직여야 한다. 내가 들어가서 빵 사는 동안 남친은 주변 돌고 돌아옴 ㅋㅋㅋ 마늘빵이랑 연인의 빵이 유명하다지만 다른 빵도 종류가 너무 많은 것.. 마늘바게트는 이렇게 카운터에서 바로 주문 가능하다. 오전에 갔는데도 사람들로 가득 가득했다.. 마늘바게트 4개, 연인의 빵 1개 사서 인제로 출발. 속초 안녕~~~ 너무

[인제] 괜찮은 블루힐 모텔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1월 5일

주말인데다 인제쪽은 모텔이 적어 가격이 비싼편이었는데 지나가다 길을 LED로 수놓았길레 혹시나~하여 전화했더니 주중가격을 받아 들린 숙소입니다. 부대 옆으로 들어가는 길은 일방통행이 좀 있습니다. 주차장도 LED가~ 무인텔 방식으로 운영하시더군요. 욕조는 없지만 면도크림도 주고 바디타올도 새걸로 줘서 괜찮던~ 방도 괜찮고~ 웬만한건 거의 갖추고 있습니다. 하나 아쉬운건 수압이 꽤 약한 편인데 물을 끌어다 써서 그런가 봅니다. 인제쪽 천연수를 끌어쓰는 숙소에서 그런 적이 가끔 있더군요. 숙박용품도 주고~ USB도 제대로 인식해서 좋았던 ㅜㅜ 인식이 되도 리모컨에서 돌릴 수가 없는 곳도 많은데 여긴 다행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