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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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제 꿈도 희망도 없는가..

아즈의 덕질블로그|2012년 5월 3일

류딸이 1회에 5실점... 투구수도 30게 넘고... 믿을 놈이 없어...OTL

슬러거 설문조사 실시, 유저 예상 우승팀 삼성

Destiny의 블로그|2012년 4월 22일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와이즈캣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에서 2012년 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우승팀과 홈런왕, 다승왕을 예상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2012년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 기념으로 4월 3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슬러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다. 총 18만 6363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정규시즌 우승팀은 삼성 라이온즈, 다승왕은 윤석민(기아), 홈런왕은 최형우(삼성)가 차지할 것이라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특히 두 선수는 2011년 시즌 다승왕과 홈런왕을 차지한 바 있어 올해도 큰 부상만 없다면 무난히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슬러거 이용자들은 예상했다.정규 시즌 예상 우승팀을 묻는 질문에는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을

소년가장 류현진, 언제까지 불운에 울어야 하나

소년가장 류현진, 언제까지 불운에 울어야 하나

(9이닝 1실점에도 불구하고 승수를 올리지 못한 류현진. 불운의 아이콘이 될 기세다. -사진: 한화 이글스) 9이닝 1실점. 역시 에이스 다웠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완투패의 위기였다. 그나마 장성호의 동점홈런으로 패전을 면했다. 9이닝 1실점으로 패전을 두려워해야 하는 투수가 얼마나 있을까. 적어도 류현진에게는 이런 일들이 일상이다. 올 시즌만이 아닌 몇 년간 계속 되어왔던 일이다. 이정도면 불운을 넘어 해탈의 지경이다. 다혈질 선수라면 글러브라도 내던질만 하건만, 류현진은 한숨 한 번 쉬고 만다. 말 그대로 운명에 순응하는 소년가장이다. 올해 첫 등판인 7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3실점 2자책점으로 패전, 13일 문학 SK전에서는 8이닝 무실점에도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세 번째 등판인 어제 LG전 역

자고 일어나니 한화가 졌네

자고 일어나니 한화가 졌네

내가 류현진이었음 이랬다 지금 진짜 23이닝 좆나게 던지는동안 득점지원이 2점이면 타격이 얼마나 병신인거야... 진짜 올해는 좀 칰세발이 현실화되나 했더만 타격 진짜 고자같네. 이대로면 내년 류현진 FA때 어쩔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