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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오늘도 지겠지
선발은 무너지고 타선은 점수 못내고 투타가 사이좋게 병신인 팀에게 미래란 없다.

깡코레. 오늘의 1-5.
고야 get! 이제 1-5에서 남은거는 이쿠인데.. 흠. 40랩에서 보스 S드랍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맞나요? 으앙대 ㅠㅠ

어제하고 같은 곳입니다.
예전 오스트리아 빈에 갔을때 카페 데멜에 죽치고 있다 슬슬 다음 일정으로 이동해야겠다...싶어 계산해달라고 하니 한국 사람들 기준으로는 영 굼뜹니다. 일단 채비를 하고,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길래 자리를 비켜줬더니 그제서야 점원이 계산서를 가지고 오며 하는 말이, 당신은 여기 와서 자리잡은 이상 여기서 여유있게 있을 권리가 있다, 뒷사람 눈치 볼 이유가 없다....뭐 대충 그런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10시도 되기 전에 여기 와서 지금껏 죽치고 있으려니 그 생각이 나네요...근데 그래도 푹신한 상석 차지하고 앉아 있으려니 미안한 감도 있고 배도 고프고 하니 커피와 디저트를 하나씩 더 시켜 다 먹은 참입니다. 그건 그렇고 여기는 서울만큼 덥진 않지만 여름 분위기 물씬입니
![[칸코레] 꾸준히 육성중](https://img.zoomtrend.com/2015/04/03/d0010852_551e4c509e1b6.jpg)
[칸코레] 꾸준히 육성중
오룔링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전 그냥 암서까지만 깹니다(...) 지난 포스팅 이후로도 꾸준히 레벨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벤트 공지가 떳긴 했지만 정확한 일자도 안나왔고(4월 23일이겠제만) 함대 레벨링은 언제나 중요하니까요. 3월 25. 무라쿠모 70렙 달성무라쿠모는 제 진수부의 7번함이기도 하고 게임 즐기다보니 확 좋아진 아야키 작가의 딸래미라 키워줘야지 키워줘야지 생각은 항상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이벤트떄 먹은 레어구축들 소화가 먼저라 좀 밀렸지만 결국 70렙을 찍었지요. 그리고 얼마 안 있어서 사실상 2개장 확정이라는 소식이 들려서 이득본 느낌입니다. 26일 하야시모 1호기 개장유구모급 중에서도 가장 맘에드는 처자인 하야시모입니다. 뭔가 약간 음울한 목소리가 참 매력적인 구축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