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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골든티켓어워즈 얘기하자
님들 Hi. 골든티켓어워즈 결과가 나왔으니 그 얘기를 하자. 수상작/자 리스트는 이 곳을 확인 해 주세영 >>바 로 가 기<< 수상작 관련해서 할 말 존나 많은데 우선 수상자 얘기부터 하자. 그게 웃기니까. 일단 류정한은 올해까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자임. 근데 류빠들은 제발 느그들이 류정한 손에 트로피 들려줬다고 착각하지 마시길 바람. 류정한 손에 트로피 올려줄까요 하고 올린 서류에 서명해준 건 일년에 공연장 두 세번 찾아주시는 문화인들이지 니들이 아님. 대극장 표는 머글이 채우지 빠순이가 채우는 게 아닙니다. 느그덜이 상 줄 것 같았으면 애진작에 골티 인터넷투표가 짱먹을 때 상 들려줬겠지 그 시절엔 조승우한테 털리고 몇년 김준수한테 털리고 뒤늦게서야 주넘한 티켓의

박소담도 "제 5열" 이라는 작품에 합류 했네요.
솔직히 저는 박소담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그닥 뭔가 생각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나마 본 영화가 검은 사제들 정도이고, 드라마인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들의 경우에는 잠깐 보다 말아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배우를 너무나도 좋아하다 보니 그래도 차기작 관련해서는 약간 주목하게 되더군요. 얼굴만 보고 매력이 별로 없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모르고 하는 소리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5열에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 류승룡, 송강호, 정우가 나오는 상황이죠. 박소담은 하사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약간 기대되는 편이 있습니다.

관객석에서 촬영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3년만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예매가 성공해서 오랜만에 다녀왔다. 올해는 부산시와의 갈등이나 김영란법 등으로 예전만 못한 열기라는게 레드카펫에서부터 느껴졌다.초청작들의 주연들이 거의 다 불참..그래도 평소 좋아하던 박소담 배우가 참석해서 좋았음~ ^^ 사진도 제일 잘나온것 같구. 오랜만에 DSLR 사용해서 현장에서 많이 버벅거렸다... 많은 배우들을 놓치고 몇장 못찍었지만 올려본다. 개막식 사회자 한효주 설경구. 한효주 현장에서의 여신포스가 사진에서는 잘 표현이 안돼서 아쉬움.. 순식간에 지나가서..-..- 입장시 큰 웃음 주었던 김보성. 으으리~ 배종옥 샤이니 민호.. 잘생겼다.. 김기덕 감독님 박소담..ㅎㅎ 오지호 안성기 와타나베 켄 임권택 감독.. 여기까지가 끝~ 덤으로 우리

영화 <국가대표2> 감상
감상1.국민밉상 전직 쇼트트랙선수 박채경으로 나오는 오연서 엄청 섹시하더라는. 덜덜덜덜. 감상2.북한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출신 이지원역으로 나오는 박수애 아줌마, 내일 모레 마흔인데 그렇게 아름다우셔도 되는지. 뭔가 고증(?)에 안맞은데 아름다운 듯. 덜덜덜. 감상3.무럭무럭 착하게 자란 빵꾸똥꾸(응?). 모 시트콤에서의 빵꾸똥꾸 연기하고는 다른 연기를 보여주더라는. 설정이지만 정신연령도 높고. 덜덜덜. 감상4.경리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의 압빡;;; 김슬기가 연기를 원래 잘 해서 여기서도 연기를 잘 하긴 한데, 이쁘게 생긴 경리가 하키까지 잘 해도 되는걸까...(...) 고향이 부산인데 전라도 사투리를 찰지게 하더라. 감상5.장예원은 알아도 김예원은 모릅니다.(근데 김예원이 "언니 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