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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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2회::볼만한 이야기로 꽉 찬..., 표지호, 배견우의 할머니, H=희나?

견우와 선녀 2회::볼만한 이야기로 꽉 찬..., 표지호, 배견우의 할머니, H=희나?

1회가 괜찮아서, 남은 회차들도 1회 수준으로만 좋기를 바랐던 "드라마 견우와 선녀". 그런데 "견우와 선녀 2회"는 1회보다 훨씬 더 좋았다. 중간중간 등장한 병맛 재미를 노린 에피소드들이 구멍처럼 느껴지긴 했지만, 이런 에피소드들은 많지도 않았고, 배견우(추영웅)의 과거사, 배견우의 할머니 이야기, 배견우에게 계속 다가가는 박성아(조이현)의 이야기가 슬프고, 감동적이고, 재미있게 펼쳐지며, 볼만한 이야기로 꽉 찬 것 같았던 "견우와 선녀 2회"다. 그래서 남은 회차들이 2회 수준의 재미와 완성도를 유지한다면, '견우와 선녀'는 정말 괜찮은 드라마로 기억될 것 같다. 그럼 '견우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화 리뷰 후기] 얼빠 무당의 거꾸로 걸어 들어온 첫사랑 구하기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화 리뷰 후기] 얼빠 무당의 거꾸로 걸어 들어온 첫사랑 구하기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화 리뷰 후기] 얼빠 무당의 거꾸로 걸어 들어온 첫사랑 구하기 어제 첫 방송 시작한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그동안 약간 요런 오글거리는 맛의 드라마를 자주 봐오기도 했고 뭐랄까 티비엔 월화는 이런 감성이여야 제맛이라고 해야할까나. 제2의 선업튀를 노리고 있지만 솔직히 기대효과가 전혀 다르다고 생각을하고. 아무튼 추영우 차기작이라 엄청나게 주목 받는건 확실해보였다. 전체적으로 일단 무난한 1화였는데 주연이자 가장 중요한 조이현 배우가 묘하게 잘어울리는듯하면서 아직 부족한 감은 있지만 지금우리학교는 때보다 훨배 좋아져서 회차 거듭나면서 어떻게 또 발전할지 보는맛.......

미지의 서울 김로사 현상월 과거, 이호수 반지 & 청력 10회 11회 줄거리 리뷰

미지의 서울 김로사 현상월 과거, 이호수 반지 & 청력 10회 11회 줄거리 리뷰

SPICYFASHION|2025년 6월 23일|패션/스타일

"미지의 서울 김로사 현상월 과거, 이호수 반지 & 청력 10회 줄거리 리뷰" 안녕하세요! 다들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재밌게 보고 계신가요? 박보영이 출연하면 진짜 드라마가 전부 대박치는 것 같네요,, 주변에서도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음 10회 리뷰입니다. 드디어 김로사 , 현상월 과거가 밝혀지기 시작합니다~~ 김로사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현상월을 위해 기록을 해서 남겨두었습니다. 이름을 빌려준 과정부터 전부 다 . . 매우 중요한 사실들을 알게 되었죠. 원래의 이름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미지의 탄원서도 큰 몫을 했고 , 죽어가면서 미래에 겪을 위기를 대처해서 유언장을 공증받은 김로사.......

미지의 서울 10회::이충구 쌤통이다, 김로사+현상월=나에게 준 가장 큰 교훈

미지의 서울 10회::이충구 쌤통이다, 김로사+현상월=나에게 준 가장 큰 교훈

드라마를 볼 때 나는 착한 인물들이 고생하다가 해피 엔딩을 누리는 것보다는 나쁜 놈들이 징악당하는 걸 더 재미있게 보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미지의 서울 10회'에서 기소 유예로 끝난 '김로사+현상월의 명의 도용 사건' 때문에 현상월 할머니(원미경)가 해피 엔딩을 누리게 된 것보다... - 이충구(임철수)가 엿 먹어서 더 좋았다. - 신사옥 부지 매입 계획이 완전히 틀어져 버려 "최태관 팀" 사람들이 곤란해질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김로사와 현상월(원미경)의 이야기는 잔혹 동화라고 해야 하나??? 암튼 가정 폭력과 가정 폭력을 저지른 쓰레기를 죽여 버리는 착한 살인이라는 잔혹한 내용이 있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