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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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46회::최자영 알다?=강미란은 강승우의 친엄마, 도유경=황기만의 아이를 임신했으면...
"여왕의 집 46회"는 볼만했다. 우선 그동안 기대한 것과 달리 답답한 행보만 보였던 최자영(이상숙)은 45회였나? 강미란(강경헌)과 마주쳤을 때 강미란(강경헌)이 떨어뜨린 지갑을 주웠다. 그리고 최자영은 지갑 속에 들어있던 강미란의 카드로 알바하고 있는 치킨 가게에서 치킨 백마리를 결제한 후 치킨 결제 금액은 지갑 찾아 준 사례금으로 하라고 강미란에게 말한다. 여기까지만 했으면 지갑 에피소드는 그냥 분량 채우기 에피소드라고 생각했을 텐데,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더 나온다. 최자영(이상숙)은 강미란의 지갑 속에서 강승우(김현욱)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발견, 바로 강승우(김현욱)의 친엄마가 강미란이라는 걸 눈치채고.......

메스를 든 사냥꾼 9회 9화 서세현 뭔데 정정현 앞에서 이렇게 당당?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오늘은 진짜 비판 좀 해야겠다. 메스를 든 사냥꾼 소설 원작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드라마는 좀 심한 듯? 모든 행동이 수상한데다 빼박 권형조를 죽이고 사체를 유기한 증거까지 나왔는데, 뭔데 이렇게 당당한가? 좀처럼 메스를 든 사냥꾼 서세현의 캐릭터 자체에 공감이 되지 않는다. 서세현이 어떻게 윤조균에게서 벗어났는지, 고은서와는 어떤 관계인지 등 몇 가지가 궁금해서 보고는 있는데 이해할 수 없는 감정선과 스토리 전개가 당황스러웠다. 정정현도 그래, 바로 체포해도 모자랄 판에! 윤조균에 의해 권형조를 죽인 혐의로 몰리게 되는 서세현. 그리고 그녀를 믿어보려 애쓰는 정정.......

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 오해 시작 진심일까? 연기일까? 감정선 흔들린 6화 리뷰
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 오해 시작…진심일까? 연기일까? 감정선 흔들린 6화 리뷰 안녕하세요 :) 오늘은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6화 리뷰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장면은 단연 남궁민과 전여빈,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감정선과 그로 인해 생겨난 주변 인물들의 오해와 의심이었는데요. ‘오해인가? 시작인가?’ 두 사람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의 몰입도 역시 최고조로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영화’ 6화의 주요 내용과 감정 흐름, 그리고 인물 관계 분석까지 함께 정리해볼게요! --- 이제하의 고백 거절, 그러나 멈추지 않는 배려 이번 회차에서는 이.......

미지의 서울 11회::문밖으로 나오거나 마음의 벽을 깨부수거나...
"미지의 서울 11회"는 내가 이 드라마에 기대했던 재미는 거의 없었다. 그러니까 나는 유미래(박보영)를 괴롭히던 쓰레기들이 징악 당하는 내용을 많이 보고 싶었는데, 징악 당하는 쓰레기들의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았다. 심지어 유미래(박보영)는 퇴사를 해버려서, 유미래를 괴롭힌 쓰레기들이 징악 당하는 건 마지막회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냥 11회에 등장한 파멸 직전 상태가 쓰레기들의 마지막 모습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맥 빠진다. 빌런들이 주인공을 괴롭히는 건 처절하고 구체적으로 잘만 보여주면서 징악당하는 건 쓰윽 하고 넘겨 버리는 드라마들은 정말 싫다. "미지의 서울 11회"는 꽤 많은 인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