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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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88회::테오 리=강재인은 돕고 강세리에게는 복수, 정윤희=사이다 발언
"여왕의 집 88회"에서 강재인 가족들은 가족 간의 화해와 사랑을 보여줬다면, 황기찬(박윤재)과 강세리(이가령)는 폭망이라는 이름의 늪 속으로 떠 깊이 빨려 들어가서 88회도 즐겁게 볼 수 있었다. 그럼 '여왕의 집 88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강세리(이가령)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김도윤 가족들"은 누군가가 보낸 김도희(미람)가 최자영(이상숙)의 차에 치인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정밀 분석한다. 분석 결과 김도희(미람)는 최자영(이상숙)의 차에 부딪히지 않았고, 최자영의 차가 자신을 향해 계속 오니까 놀라서 넘어졌을 뿐이었다. 그래서 이 영상 때문에 최자영은 "김도희.......

여왕의 집 86회::테오 리=최자영과 강재인을 찾고 강세리는 증오?
"여왕의 집 86회"에서는 "강재인 팀"과 황기찬(박윤재)이 모두 찾고 있는 사람=테오 리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반전이라면... 1. 테오 리는 자신을 돕는 사람에게 최자영(이상숙)과 강재인(함은정)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물론 테오 리가 최자영(이상숙)과 강재인(함은정)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았고, 좋은 감정으로 두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는 것 같았다. 2. 반면 테오 리는 강세리(이가령)를 보자마자 증오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그래서 황기찬(박윤재)은 테오 리의 도움을 받기는커녕 강재인+최자영과 손잡은 테오 리 때문에 개고생을 당할 것 같다. 이 밖에 "여왕의 집 86회" 줄.......

여왕의 집 64회::강규철 회장=비자금? 차명 계좌? 제니(JENNIE)? 창평동 458-8?
"여왕의 집 64회"에서 강재인(함은정)을 보러 '이제는 황기찬의 가족이 사는 집'에 간 최자영(이상숙)은 역시나 대형 실수를 하고 만다. 최자영은 거실에 가방을 놓고 노숙자(이보희)의 방에서, 노숙자(이보희)의 침대에서 잠을 잔 것 같은데, 이때 황기찬(박윤재)이 최자영(이상숙)의 가방 속 큰 다이어리를 본다. 다이어리의 크기가 너무 커서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황기찬(박윤재)은 이 다이어리를 어디선가 본 것 같다는 이유로 다이어리를 훔쳤는데, 알고 보니 이 다이어리는 강규철 회장(남경읍)의 수첩. 짜증 나는 건, 최자영은 이 수첩이 사라진 걸 모르는 것 같다는 것. 강재인(함은정)을 난처하게 만.......

여왕의 집 53회::개소리女=고모 강미란=제발 강도 높은 징악 결말을..., 황기찬의 위
강재인(함은정)의 고모 강미란(강경헌)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이해가 전혀 안 되는 행동들을 하고 있다. 52회였나? 강승우(김현욱)의 정체를 알고 노발대발할 수밖에 없는 최자영(이상숙)에게 '아들 못 낳은 죄', 어쩌고 하면서 난리를 치질 않나, 53회에서는 최자영(이상숙)에게 강승우(김현욱)가 최자영 때문에 고통을 받았네 어쩌네 하는 개소리를 짖어대지를 않나... 우선 강미란(강경헌)은 최자영이 아들을 못 낳았으니까 집안을 위해 강승우를 키우는 건 당연하고, 강승우 때문에 고통받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강미란은 "조선시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조선시대 마인드"로.......


